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세월호 침몰] 해경 간부, 직위해제… “80명 구했으면 대단한 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23 15:28
2014년 4월 23일 15시 28분
입력
2014-04-23 15:14
2014년 4월 23일 15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세월호 침몰, 해경 간부 직위해제 (출처= 채널A 보도 영상 갈무리)
‘세월호 침몰, 해경 간부 직위해제’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해 부적절한 언행으로 물의를 빚은 해경 간부가 직위해제됐다.
해양경찰청 측은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 가족에게 상처주는 언행으로 물의를 빚은 목포해양경찰서 소속 간부 A 씨를 직위 해제했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앞서 목포해양경찰서의 간부 A 씨는 지난 17일 “해경의 초기 대응이 미진하지 않았느냐”고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해경이 못한 게 뭐가 있느냐. 80명 구했으면 대단한 것 아니냐”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번 일에 대해 간부 A 씨는 채널A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목에 칼이 들어와도 안 한건 안 한겁니다”라고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세월호 침몰 사고로 인한 인명 피해는 23일 오후 현재까지 사망 150명, 실종자는 152명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2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3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6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7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8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9
오타니, 다저스 선수들에 ‘600만원’ 세이코 손목시계 쐈다
10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1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2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5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6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7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8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9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10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2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3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6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7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8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9
오타니, 다저스 선수들에 ‘600만원’ 세이코 손목시계 쐈다
10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1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2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5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6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7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8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9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10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중국발 미세먼지 국내 정체…내일 오전까지 전국 뿌옇다
與 부산시장 후보 이재성·전재수 경선…경북은 오중기 확정
100발 장착 드론총에 로봇늑대까지…中, 최신 무인 전투 체계 공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