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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언 추정 사체서 ‘스쿠알렌·로로피아나 점퍼·와시바 신발’ 발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2 10:35
2014년 7월 22일 10시 35분
입력
2014-07-22 10:32
2014년 7월 22일 10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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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언 추정 사체 발견, 스쿠알렌·로로피아나·와시바’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으로 추정되는 사체에서 스쿠알렌·로로피아나·와시바 등의 명품이 발견됐다.
전남 순천 경찰서은 “유병언 추정 사체의 지문을 채취해 검색한 결과 유병언 전 회장의 지문으로 확인됐다”고 22일 밝혔다.
이어 경찰은 “심하게 부패돼 사체 지문을 채취하기 어려웠지만, 변사체를 냉동실에 안치하고 지문 1점을 채취, 그 결과 유병언의 지문으로 확인됐다”고 덧붙였다.
특히 ‘유병언 추정 사체 발견’ 현장에서는 고가의 로로피아나 재킷과 와시바 운동화, 구원파 계열사 제조회사 이름이 적힌 스쿠알렌 빈병 등이 함께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스쿠알렌 병은 세모그룹 계열사인 한국제약이 생산하는 약이다.
‘유병언 추정 사체 발견, 스쿠알렌·로로피아나·와시바’ 소식에 네티즌들은 “40일 동안 검경은 무엇을 한 것일까”라고 지적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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