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유병언 사체 발견에 ‘조희팔 사건’ 대두…‘영원한 숨박꼭질 이어지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2 18:02
2014년 7월 22일 18시 02분
입력
2014-07-22 17:34
2014년 7월 22일 17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YTN 방송영상 갈무리
‘유병언 지문 확인, 조희팔 사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으로 추정되는 사체가 유벙언과 동일한 것으로 확인됐지만 의문이 계속 제기되고 있다. 이에 ‘조희팔 사건’이 새삼 거론됐다.
전남 순천경찰서는 22일 오전 유병언 시신 발견 관련 브리핑에서 “지난달 12일 순천에서 발견된 유병언으로 추정 사체가 실제 유병언의 지문과 동일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또 “시신 훼손으로 지문 복원에 시간이 걸렸다. 우측 손 지문의 일부가 남았고 오늘 새벽 유병언이 맞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경찰의 이 같은 발표에도 유병언 시신 발견에 대한 의문과 의혹이 여전히 제기되고 있다. 유병언이 도피 당시 신도들의 도움을 받았음에도 왜 혼자 죽음을 맞이했으며 시신 발견 당시에 겨울용 점퍼를 입고 있었다는 점에 의문이 제기됐다.
사체에 대한 의혹이 커지며 조희팔 사건이 주목을 받고 있다. 조희팔 사건은 지난 2004년부터 2008년까지 조희팔이 다단계 판매업체를 통해 3만여 투자자를 속여 4조 원을 가로챈 사건이다. 그는 이후 경찰의 수사망을 벗어나 중국 밀항에 성공했다.
경찰은 2012년 5월 조희팔이 도피 중 중국에서 심근경색으로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또한 경찰은 조희팔의 유골은 국내로 이송해 화장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이후 중국에서 조희팔을 목격했다는 목격담이 잇따라 그의 사망이 ‘거짓’이라는 의혹이 일어났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2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3
“시신인 줄 알고 식겁”…밭에서 나온 손 모양 정체는?
4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5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6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7
美 “지옥 열릴 것”…이란, 하르그섬 지뢰-미사일 요새화
8
‘성 관광지’ 오명에 日 70년만에 칼 뺐다…“매수자도 처벌”
9
‘한발 서기’가 노화 척도…연령대별 얼마나 버텨야 정상?[노화설계]
10
金총리 “강남 공인중개사, 사조직 만들어 담합 의혹…즉시 조사하라”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3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4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5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6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7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8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9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10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2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3
“시신인 줄 알고 식겁”…밭에서 나온 손 모양 정체는?
4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5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6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7
美 “지옥 열릴 것”…이란, 하르그섬 지뢰-미사일 요새화
8
‘성 관광지’ 오명에 日 70년만에 칼 뺐다…“매수자도 처벌”
9
‘한발 서기’가 노화 척도…연령대별 얼마나 버텨야 정상?[노화설계]
10
金총리 “강남 공인중개사, 사조직 만들어 담합 의혹…즉시 조사하라”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3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4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5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6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7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8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9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10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자도 ‘유통기한’ 있다…“금욕 길수록 임신에 유리” 믿음 깨져
장예찬, ‘여론조사 왜곡’ 파기환송심 벌금 150만원…확정 땐 선거 못 나와
한 발 서기와 ‘얼굴’…가장 쉬운 생물학적 노화 확인법[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