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국산 소형차로 이동 ‘검소한 행보’…숙소는?
동아닷컴
입력
2014-08-14 12:16
2014년 8월 14일 12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SBS 중계화면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14일 프란치스코 교황이 방한함에 따라, 4박5일간 그의 행보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다.
프란치스코 교황의 평소 성품은 검소하고 소박하다. 입고, 자고, 먹는 등 생활 부분도 이에 맞춰져 있다.
이를 반영하듯 이번 방한 기간동안 프란치스코 교황의 숙소는 청와대 인근 주한교황청 대사관저이며, 묵을 방은 요한 바오로 2세가 1984년과 1989년 두 차례 방문했을 때 지내던 곳이다.
현재 방 주인은 주한교황청 대사 오스발도 파딜랴 대주교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오스발도 대사의 침대와 옷장을 그대로 쓸 계획이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서울공항 도착 후 숙소로 이동할 때에도 국산 소형차 '쏘울'을 이용해 관심을 모았다. 앞서 교황방한준비위원회 측은 프란치스코 교황이 행사 자체도 검소한 행사를 지향하는 뜻에서 국산차를 요청했고, 가능한 작은 차를 타기를 원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빈자(貧者)의 성자’ 프란치스코 교황은 14일 오전 10시 반 서울공항으로 입국했다. 교황의 방한은 역대 세 번째로 1989년 요한 바오로 2세의 방한 이후 25년 만의 일이다.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사진=채널A 방송 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2
[속보]트럼프 “이란서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할 것”
3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4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5
“숨만 쉬어도 코피가 나온다”…최악의 대기오염 맞은 ‘관광 성지’
6
[속보]트럼프 “이란 새 정권 대통령, 방금 휴전 요청”
7
트럼프 “새 이란 정권이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
8
카이스트 여직원, 법카 카드깡해 4년간 9억 챙겼다
9
민주 “김관영 전북지사 제명…금품 제공 파악돼”
10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8
[횡설수설/김창덕]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
9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10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2
[속보]트럼프 “이란서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할 것”
3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4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5
“숨만 쉬어도 코피가 나온다”…최악의 대기오염 맞은 ‘관광 성지’
6
[속보]트럼프 “이란 새 정권 대통령, 방금 휴전 요청”
7
트럼프 “새 이란 정권이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
8
카이스트 여직원, 법카 카드깡해 4년간 9억 챙겼다
9
민주 “김관영 전북지사 제명…금품 제공 파악돼”
10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8
[횡설수설/김창덕]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
9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10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설]농어촌 기본소득 확대… ‘빨대효과’ 막지 못하면 하나 마나
日대사관 앞 소녀상, 6년만에 바리케이드 치웠다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