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근로장려금 추가 신청, “9월 2일 마감, 최대 189만 원 지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7 10:25
2014년 8월 27일 10시 25분
입력
2014-08-27 10:15
2014년 8월 27일 10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세청 근로장려금 신청이 오는 9월 2일 마감된다.
최근 국세청은 “근로장려금 ‘기한 후 신청’이 오는 9월 2일 마감된다”며 “수급 요건에 해당하는 경우 시기를 놓치지 말길 바란다”고 밝혔다.
근로장려금 제도는 열심히 일하지만, 생계를 꾸려가기 힘든 저소득 근로자들을 위해 국세청이 운영하고 있는 제도다.
신청 자격은 근로소득이 있거나 보험설계, 방문판매 등 사업소득이 있으면서 배우자나 만18세 미만의 부양자녀가 있어야 한다. 단, 만 60세 이상인 경우는 배우자나 부양자녀가 없어도 신청이 가능하다.
소득요건은 60세 이상의 단독가구의 경우 연소득이 1300만 원을 넘어서는 안된다. 홑벌이와 맞벌이 가족의 경우 연소득 기준은 각각 2100만 원, 2500만 원이다.
더불어 지난해 6월 1일 기준으로 주택이 없거나, 기준시가 6000만 원 이하 주택 1채만 소유해야 하고, 가족 재산합계는 1억 원 미만이어야 한다.
지원금은 근로장려금 산정표에 따라 계산되며 가구 유형에 따라 70만 원에서 189만 원까지 지원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근로장려금은 심사를 거쳐 10월~11월 중 지급될 예정이다.
한편, 근로장려금 추가 신청 소식에 대대 누리꾼들은 “근로장려금 추가 신청, 처음 알았네”, “근로장려금 추가 신청, 자격 요건 생각보다 까다롭네”, “근로장려금 추가 신청, 대상자들 빨리 신청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 l 국세청 (근로장려금 추가 신청)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4
오타니, 다저스 선수들에 ‘600만원’ 세이코 손목시계 쐈다
5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6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7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8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9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10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1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2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3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4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5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6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7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8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9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10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4
오타니, 다저스 선수들에 ‘600만원’ 세이코 손목시계 쐈다
5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6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7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8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9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10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1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2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3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4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5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6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7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8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9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10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36주 낙태’ 20대女, 50대 교제남이 수술비 내주고 떠났다[더뎁스]
“사람 칠까 무섭다”…버스 정류장 습격한 美 배달 로봇들
앤스로픽, 美정부 상대 ‘1차 승리’…법원 “안보 리스크 낙인, 위헌 소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