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말벌 개체수 급증… “늦은 장마로 개체수 급증, 매우 예민한 상태” 주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9 10:43
2014년 8월 29일 10시 43분
입력
2014-08-29 10:33
2014년 8월 29일 10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말벌 개체수 급증… “먹이 경쟁으로 매우 예민한 상태” 주의
최근 전국적으로 말벌 개체수가 급증해 특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지난 7~8월 두달 동안 전국에서 벌(집) 제거 요청이 65,000여건이 접수되어 소방공무원이 출동을 했으며, 이에 따른 인명피해도 1,895건이나 되는 등 피해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특히 보통 벌에 쏘여 피해를 입는 사례는 지금까지 추석 성묘가 낀 9월에 가장 많이 발생했지만 7월 초순을 전후해 집중적으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문가들은 “장마가 늦어지면서 개체 수가 급증, 먹이 경쟁 때문에 매우 예민한 상태이기 때문이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말벌의 공격을 받지 않기 위해서는 벌(집) 발견 시 무리하게 제거하려 하지 말고 119에 신고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또한 등산이나 야외활동 등 벌이 자주 출몰하는 곳에 외출할 경우 자극적 향수, 화장품 등의 사용을 자제하고 주변에 과일, 음료수 등 단 음식을 장기간 두지 말아야한다. 만일 말벌이 공격하면 낮은 자세를 유지하고 큰 동작을 피해 벌을 자극하지 않는 것이 안전하다.
말벌 개체수 급증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말벌 개체수 급증, 성묘갈 때 조심해야겠네요” “말벌 개체수 급증, 벌집은 함부로 건드리지 말고 119로 신고” “말벌 개체수 급증, 애들 주의시켜야할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동아일보DB)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3
이준석 “국힘 복귀? 의원된 뒤 생각해봤지만…”[정치를 부탁해]
4
식이섬유 한국인 하루 권장 섭취량 28%… ‘이 과일’이 유용한 이유
5
‘테슬라 패밀리’ 이장형 주식 42억 늘고, 김정관 엔비디아 등 4억 벌어
6
“美, 파키스탄서 이란 회담 추진”…이란 “종전안 거절, 비현실적”
7
[사설]재판소원 26건 모두 각하… ‘헌재의 절제’가 제도 성패의 관건
8
“아빠 나 여기있어” 어린 아들의 통곡…대전 화재참사 눈물속 첫 발인
9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10
은퇴 日여배우의 몰락…2800원 샌드위치 훔치다 체포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3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4
‘보유세 인상’도 검토… 靑, 부동산대책 강공
5
[단독]“조희대, 별동대에 李사건 사전배당”…탄핵안 초안에 담겨
6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7
호남 기초단체 41곳에 국힘 예비후보 딱 1명…‘서진 정책’ 공염불
8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9
트럼프 “이란서 큰 선물 받았다…기존 지도부와 다른 집단 상대”
10
국힘 경기지사 인물난… 유승민-김문수까지 거론, 추가공모 검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3
이준석 “국힘 복귀? 의원된 뒤 생각해봤지만…”[정치를 부탁해]
4
식이섬유 한국인 하루 권장 섭취량 28%… ‘이 과일’이 유용한 이유
5
‘테슬라 패밀리’ 이장형 주식 42억 늘고, 김정관 엔비디아 등 4억 벌어
6
“美, 파키스탄서 이란 회담 추진”…이란 “종전안 거절, 비현실적”
7
[사설]재판소원 26건 모두 각하… ‘헌재의 절제’가 제도 성패의 관건
8
“아빠 나 여기있어” 어린 아들의 통곡…대전 화재참사 눈물속 첫 발인
9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10
은퇴 日여배우의 몰락…2800원 샌드위치 훔치다 체포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3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4
‘보유세 인상’도 검토… 靑, 부동산대책 강공
5
[단독]“조희대, 별동대에 李사건 사전배당”…탄핵안 초안에 담겨
6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7
호남 기초단체 41곳에 국힘 예비후보 딱 1명…‘서진 정책’ 공염불
8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9
트럼프 “이란서 큰 선물 받았다…기존 지도부와 다른 집단 상대”
10
국힘 경기지사 인물난… 유승민-김문수까지 거론, 추가공모 검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동훈 “다른 곳은 그냥 지는 거냐”…장동혁 ‘서울-부산 수성 목표’ 맹폭
[사설]“카타르 LNG 불가항력 선언”… 에너지-식량 연쇄 충격 대비해야
[오늘과 내일/홍수영]‘마음의 빚’을 왜 선거에서 갚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