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전양자, 첫 재판에서 혐의 모두 인정… 형 감경의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5 17:42
2014년 9월 15일 17시 42분
입력
2014-09-15 17:40
2014년 9월 15일 17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연기자 전양자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핵심 인물로 알려진 탤런트 전양자 씨가 첫 재판에 참석했다. 재판장에서 전 씨는 업무상 횡령 및 배임 혐의를 인정했다.
인천지법 형사 제12부 (이재욱 부장판사)의 심리로 15일 오전 열린 첫 공판에서 전양자 측 변호인은 “검찰 측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한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전양자 씨에게 가해진 기소 내용이 모두 사실로 드러난 이상 혐의를 부인하기보다 재빠른 인정으로 재판부에 선처를 구하는 의도로 파악된다.
실제 전 씨측 변호인은 “기존의 대표 이사들이 해오던 일을 이어서 했고 횡령이나 배임 행위를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은 점을 참작해달라”고 재판부에 밝혔다.
청해진해운 관계사 중 하나인 노른자쇼핑 대표 전양자 씨는 지난 2009년 6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 호미영농조합 등에 컨설팅비용 명목으로 3억 5000만 원을 지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외에도 2009년 3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 뱅크오브더아이디어에 상표권 관리 위탁 수수료 명목으로 8900만 원을 지급해 회삿돈을 유용한 혐의도 씌어졌다.
전 씨는 노른자쇼팅 외에 국제영상과 기독교복음침례회 본산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금수원 대표도 맡아온 유병언의 최측근이다.
전 씨의 다음 재판은 오는 29일 오전 10시 40분 인천지법에서 열릴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2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5
이서진 “결혼식 안가면 돈도 안보내…모바일 청첩장은 갈 필요도 없어”
6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7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8
트럼프 또 공격유예…“4월 6일까지 이란 발전소 안 때린다”
9
‘한화 차남’ 김동원 사장 비공개 결혼…배우자는 일반인
10
‘집값은 뉴욕, 세금은 서울처럼’이라는 그릇된 환상[동아광장/박용]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3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4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5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6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7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8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9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10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2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5
이서진 “결혼식 안가면 돈도 안보내…모바일 청첩장은 갈 필요도 없어”
6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7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8
트럼프 또 공격유예…“4월 6일까지 이란 발전소 안 때린다”
9
‘한화 차남’ 김동원 사장 비공개 결혼…배우자는 일반인
10
‘집값은 뉴욕, 세금은 서울처럼’이라는 그릇된 환상[동아광장/박용]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3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4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5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6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7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8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9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10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홍서범·조갑경 子, 아내 임신 중 외도…위자료 지급 판결
“석유 위기를 기회로”… 中 ‘수소 인프라 구축’ 드라이브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