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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이진욱, 3개월 만에 결별 “서로 응원하는 동료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7 10:09
2014년 9월 17일 10시 09분
입력
2014-09-17 09:56
2014년 9월 17일 09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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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효진과 이진욱이 공개 연애 3개월여 만에 결별한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의 결별 소식이 한 매체에 의해 보도되자 17일 오전 공효진의 소속사인 매니지먼트 숲은 “최근에 결별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어 “결별시기 및 구체적인 내용은 개인적인 일이기에 확인이 어려운 점 깊은 양해 부탁드린다”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이진욱 측도 결별 사실을 인정했다.
소속사인 윌 엔터테인먼트 역시 보도자료를 통해 “금일 오전에 보도된 이진욱, 공효진 배우님 결별설에 대한 공식입장을 전달드린다”면서 “본인에게 확인해본 결과, 보도된 대로 최근 연인에서 서로의 앞날을 응원해주는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언급했다.
이진욱 공효진은 지난 5월29일 열애 사실을 인정한 후 공개연애 3개월만에 동료로 돌아갔다.
공효진은 최근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연기했다. 이진욱은 tvN 사극 드라마 ‘삼총사’에 소현세자 역으로 출연 중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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