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서울광장 초대형 돼지 풍선, 러버덕 인기 넘을까? “당장 사진찍으러 가자”
동아닷컴
입력
2014-11-07 20:05
2014년 11월 7일 20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광장 초대형 돼지 풍선. 사진 = 서울문화재단 제공
서울광장 초대형 돼지 풍선
석촌호수 러버덕에 이어 서울광장에 초대형 돼지 풍선이 등장했다.
알록달록한 돼지탈을 쓴 수염 달린 아저씨의 모습인 서울광장 초대형 돼지 풍선 ‘미스터 기부로(Mr. Gi-bro)’는 6일 서울문화재단이 설치한 것으로 시민들의 문화예술후원 기부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팝 아티스트 아트놈은 시민 21명과 함께 서울광장에서 높이 8m 크기의 초대형 돼지 풍선 ‘미스터 기부로’에 바람을 불어 넣었다.
‘예술을 살찌우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이 ‘미스터 기부로’ 옆에는 자유로이 문화예술 후원에 참여할 수 있도록 빨간 기부 컨테이너 박스(3m×3m)가 설치됐다.
‘미스터 기부로’는 12일 이후 한 달여 간 서울 시내 곳곳에 깜짝 출현해 기부를 독려할 예정이다.
조선희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온라인 기부창구 개설로 중장기적 예술 후원의 토양이 마련됐다”면서 “앞으로 다양한 예술 캠페인으로 상대적으로 저조했던 문화예술 기부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광장 초대형 돼지 풍선 등장에 누리꾼들은 “서울광장 초대형 돼지 풍선, 당장 사진 찍으러 가야겠네” “서울광장 초대형 돼지 풍선, 우리 동네에도 올까?” “서울광장 초대형 돼지 풍선, 러버덕만큼 인기 끌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서울광장 초대형 돼지 풍선. 사진 = 서울문화재단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전 공장 화재, 24명 중상…李 “신속히 인명 구조하라”
2
‘연봉 248억 1위’ 대기업 회장님, 건보료 얼마 낼까?
3
차 뒤에 바짝 붙어 어슬렁…악질 오토바이 검거
4
美전투기 F-35 ‘무적 신화’ 깨졌다…이란서 첫 피격, 비상착륙
5
김민석 “유시민 형은 TV출연 즐기는 강남 지식인 됐다” 문자 포착
6
블룸버그 “BTS 광화문 공연, 서울에 2660억원 수익 안길 것”
7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8
‘광화문 컴백’ BTS ‘스윔’ 뮤비 공개…52분만에 500만 넘었다
9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10
자존심 구긴 ‘하늘의 제왕’…美 F-35, 이란에 피격 비상착륙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3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4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5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6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7
또 생활고 비극… 울산 4남매와 아빠, 군산 母子 숨진채 발견
8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9
대만 ‘南韓’ 보복 표기에…中 “한국은 ‘하나의 중국’ 견지할거라 믿어”
10
민주 “장경태 탈당 즉시 처리…제명 준하는 중징계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전 공장 화재, 24명 중상…李 “신속히 인명 구조하라”
2
‘연봉 248억 1위’ 대기업 회장님, 건보료 얼마 낼까?
3
차 뒤에 바짝 붙어 어슬렁…악질 오토바이 검거
4
美전투기 F-35 ‘무적 신화’ 깨졌다…이란서 첫 피격, 비상착륙
5
김민석 “유시민 형은 TV출연 즐기는 강남 지식인 됐다” 문자 포착
6
블룸버그 “BTS 광화문 공연, 서울에 2660억원 수익 안길 것”
7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8
‘광화문 컴백’ BTS ‘스윔’ 뮤비 공개…52분만에 500만 넘었다
9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10
자존심 구긴 ‘하늘의 제왕’…美 F-35, 이란에 피격 비상착륙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3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4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5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6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7
또 생활고 비극… 울산 4남매와 아빠, 군산 母子 숨진채 발견
8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9
대만 ‘南韓’ 보복 표기에…中 “한국은 ‘하나의 중국’ 견지할거라 믿어”
10
민주 “장경태 탈당 즉시 처리…제명 준하는 중징계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전 공장 화재, 14명 연락두절…李 “신속히 인명 구조하라”
대기업 총수 건보료 ‘월 2000만 원대’…보수 공개에 관심 집중
5년간 인터넷은행 전산사고 160여건…알아차리기까지 수년 걸리기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