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화재 끊이지 않았던’ 구룡마을, 주민 1명 사망·138명 대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0 09:26
2014년 11월 10일 09시 26분
입력
2014-11-10 09:20
2014년 11월 10일 09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동아일보 DB
‘구룡마을 화재’
지난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에서 화재가 발생해 충격을 전햇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구룡마을 화재는 이날 오후 1시 53분쯤 구룡마을 7-B지구 고물상에서 시작됐다. 불은 순식간에 8지구까지 번져 약 1시간 40분 만인 오후 3시 34분쯤에야 불길이 잡혔다.
화재로 인해 구룡마을 5만8080㎡중 900㎡가 소실됐고 16개동 63가구가 불에 타 주민 136명이 개포중학교 내 대피소, 마을자치회관 등으로 대피했다. 7-B지역에선 이 지역 주민 주모 씨(71)가 숨진 채 발견된 것으로 알려졋다.
구룡마을은 그 동안 화재에 무방비로 노출돼 있어 소방당국이 ‘화재경계지구’로 지정한 특별관리 구역이다. 마을 내의 가옥은 대부분 판잣집으로 화재에 취약하며 밀집된 가옥, 전선이 뒤엉켜 화재 위험성이 늘 존재하는 장소로 알려졌다.
지난 1999년 3차례에 걸친 불로 수백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지난 2009년 발생한 화재는 이날 화재로 12건을 기록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2
美 “지옥 열릴 것”…이란, 하르그섬 지뢰-미사일 요새화
3
‘성 관광지’ 오명에 日 70년만에 칼 뺐다…“매수자도 처벌”
4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5
“곧 쏘는 것 맞죠?”…백악관, 의문의 영상 올렸다 삭제
6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7
“시신인 줄 알고 식겁”…밭에서 나온 손 모양 정체는?
8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9
270만원짜리 ‘명품’ 비닐봉투?… 여배우의 ‘깜짝 반전’
10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3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4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5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6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7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8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9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10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2
美 “지옥 열릴 것”…이란, 하르그섬 지뢰-미사일 요새화
3
‘성 관광지’ 오명에 日 70년만에 칼 뺐다…“매수자도 처벌”
4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5
“곧 쏘는 것 맞죠?”…백악관, 의문의 영상 올렸다 삭제
6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7
“시신인 줄 알고 식겁”…밭에서 나온 손 모양 정체는?
8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9
270만원짜리 ‘명품’ 비닐봉투?… 여배우의 ‘깜짝 반전’
10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3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4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5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6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7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8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9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10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보유 주택 6채 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 아파트만 남겼다
‘공천 대가 1억’ 강선우 구속 유지…법원 “청구 이유 없어”
“음료 안 컵홀더 발견” 논란…본사 “매뉴얼 미준수, 재교육” [e글e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