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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펜션 화재, 4명 사망·6명 부상… 부검 결과 4명 모두 질식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7 09:40
2014년 11월 17일 09시 40분
입력
2014-11-17 09:22
2014년 11월 17일 09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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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펜션 화재’
전남 담양의 한 펜션에서 화재가 발생해 4명이 숨지는 사고가 일어났다.
지난 15일 밤 9시 40분경 전남 담양군 대덕면 매산리의 한 펜션에서 화재가 발생하면서 4명이 숨지고 6명이 부상을 당했다.
이날 사상자 중의 대부분은 전남 나주 한 대학교의 패러글라이딩 동아리 재학생 및 졸업생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담양 펜션 화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담양 펜션 화재, 올해 정말 다사다난하다” , “담양 펜션 화재, 사건사고소식이 끊이질 않는구나” , “담양 펜션 화재,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남 담양경찰서는 16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한 결과 모두 질식사 했다는 소견을 받았으며 다른 특이 사항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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