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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남 보성 규모 3.3 지진, 피해 상황은? “약간의 떨림 현상 느껴진 정도”
동아닷컴
입력
2014-12-08 11:16
2014년 12월 8일 11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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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보성 규모 3.3 지진. 사진=기상청 홈페이지
전남 보성 규모 3.3 지진
전남 보성 지역에서 규모 3.3 지진이 발생했다.
8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28분 57초경 전남 보성군 동남동쪽 8㎞지점에서 3.3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의 위·경도는 북위 34.75도, 동경 127.17도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피해는 예상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광주기상청 관계자는 "약간의 떨림 현상이 느껴졌을 정도의 지진이었다"고 설명했다.
전남 보성 규모 3.3 지진 소식에 누리꾼들은 "전남 보성 규모 3.3 지진, 피해 없어서 다행" "전남 보성 규모 3.3 지진, 깜짝 놀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전남 보성 규모 3.3 지진. 사진=기상청 홈페이지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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