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결혼 열흘 앞둔 신정환, 사기혐의 피소…‘1억 원 빚 안 갚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10 11:16
2014년 12월 10일 11시 16분
입력
2014-12-10 11:15
2014년 12월 10일 11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정환 사기혐의 피소. 스포츠동아DB
‘신정환 사기혐의 피소’
결혼을 열흘 앞둔 방송인 신정환이 사기 혐의로 피소됐다.
10일 서울 중부경찰서는 “신정환이 빌린 돈 1억4000만원을 갚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않은 혐의로 이모(62)씨로 부터 고소를 당했다”고 사기혐의 피소 소식을 전했다.
지난 7월 신정환을 고소했던 이씨는 당시 3개월 뒤 돈을 갚겠다는 각서를 받고 고소를 취하했으나, 신정환이 돈을 제때 갚지 않자 또다시 고소했다.
고소인은 지난 9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당시했던 사과와 합의는 고소를 취하하기 위해 꾸민 사기행위였다”며 주장했다.
경찰은 신정환 사기혐의 피소와 관련해 “이전 고소 내용과 달라진 것이 특별히 없어 따로 조사할 필요가 없다”면서 “각하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씨는 연예인 지망생이던 아들의 방송 출연을 돕겠다며 1억여 원을 받은 뒤 이를 이행하지 않고 돈도 돌려주지도 않았다며 신정환을 고소한 바 있다.
한편 신정환은 1년째 열애 중인 여성과 오는 20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2
“시신인 줄 알고 식겁”…밭에서 나온 손 모양 정체는?
3
‘가짜 딸’에 뚫린 아동 관리…3세 살해 친모, 6년간 수당 챙겼다
4
270만 원짜리 ‘명품’ 비닐봉투?… 여배우의 ‘깜짝 반전’
5
이서진 “결혼식 안가면 돈도 안보내…모바일 청첩장은 갈 필요도 없어”
6
[속보]헌재 “동원훈련 통지서 전달 의무 위반 가족 처벌 규정 위헌”
7
‘주 1회’ 직접 요리하면 치매 위험 30%↓…초보자는 효과 ‘2배’ [노화설계]
8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9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10
[단독]李, 경찰청장 후보자에 유재성 현 직무대행 내정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3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4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5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6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7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8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9
[단독]“조희대, 별동대에 李사건 사전배당”…탄핵안 초안에 담겨
10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2
“시신인 줄 알고 식겁”…밭에서 나온 손 모양 정체는?
3
‘가짜 딸’에 뚫린 아동 관리…3세 살해 친모, 6년간 수당 챙겼다
4
270만 원짜리 ‘명품’ 비닐봉투?… 여배우의 ‘깜짝 반전’
5
이서진 “결혼식 안가면 돈도 안보내…모바일 청첩장은 갈 필요도 없어”
6
[속보]헌재 “동원훈련 통지서 전달 의무 위반 가족 처벌 규정 위헌”
7
‘주 1회’ 직접 요리하면 치매 위험 30%↓…초보자는 효과 ‘2배’ [노화설계]
8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9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10
[단독]李, 경찰청장 후보자에 유재성 현 직무대행 내정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3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4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5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6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7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8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9
[단독]“조희대, 별동대에 李사건 사전배당”…탄핵안 초안에 담겨
10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靑, 하얼빈 꿔바로우 등 ‘안중근·천안함 추모 특식’ 제공
토종꿀 채취하러 산에 갔다가…단양 산불 현장서 시신 발견
삼전 이어 삼성바이오도 파업 조짐… 5월 ‘삼성 춘투’ 분수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