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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파주 LG디스플레이 공장 질소 누출 사고… 2명 사망·4명 부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12 17:29
2015년 1월 12일 17시 29분
입력
2015-01-12 17:28
2015년 1월 12일 17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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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LG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파주 공장에서 질소 가스가 누출돼 2명이 숨졌다.
경기도 파주시 월롱면 LG디스플레이 공장에서 12일 오후 12시 50분쯤 질소 가스가 누출됐다.
이 사고로 2명은 숨졌고, 4명은 부상으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현재 가스 누출의 원인은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다.
LG디스플레이 관계자는 “현재 사고 경위와 피해 규모 등을 파악하고 있다”고 알렸다.
‘파주 LG디스플레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파주 LG디스플레이,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파주 LG디스플레이, 안타깝다”, “파주 LG디스플레이, 어쩌다가 저런 사고가 발생한 거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번 파주 LG디스플레이 사고와 관련해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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