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인천의 모 어린이집 교사, 폭행 혐의… 비난 여론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1-20 11:09
2015년 1월 20일 11시 09분
입력
2015-01-14 13:44
2015년 1월 14일 13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인천연수경찰서 제공
인천의 한 어린이집에서 근무하는 보육교사의 폭행이 알려지면서 비난 여론이 들끓고 있다.
13일 인천연수경찰서는 8일 낮 12시 인천 연수구의 한 어린이집 교실에서 원생 A양(4)을 폭행한 혐의로 보육교사 B씨(33·여)를 불구속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이 확인한 CCTV 동영상은 그야말로 충격적이다.
공개된 CCTV에는 B씨가 원생들의 급식 판을 수거하는 과정에서 A양이 음식을 남긴 것을 보고 남은 음식을 먹게 하다가 A양이 뱉어내자 머리를 강하게 내리치는 장면이 담겨 있다. 폭행을 당한 A양은 날아가듯 그대로 구석에 내동댕이쳐져 보는 이들을 분노케 했다.
당시 옆에 있던 다른 아이들도 A양이 맞는 모습에 놀라 겁에 질린 채 움직이지 못하는 모습도 찍혔다.
A양의 부모는 "아이가 김치를 남기자 억지로 먹이려다가 못 먹고 토하니까 교사가 때렸다"고 전했다.
이에 해당 어린이집 측은 "아이가 밥을 잘 먹지 않아 교육 차원에서 했을 뿐이며 폭력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번 폭행 사건은 이 현장을 목격한 다른 원생이 부모에게 말했고, 그 부모가 피해 원생 부모에게 말해 경찰에 신고하면서 알려지게 됐다.
경찰이 조사에 들어가자 A씨는 폭행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추가 조사 뒤 학대죄를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A양은 경찰의 협조로 아동심리치료 등을 받을 계획이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2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주유소 휘발유·경유 모두 2000원 넘을듯…‘2차 최고가격’ 내일 적용
5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6
“시신인 줄 알고 식겁”…밭에서 나온 손 모양 정체는?
7
트럼프, 토요일 ‘전격 휴전설’…美, 이란 협상파트너 2명 암살 제외
8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9
‘한화 차남’ 김동원 사장 비공개 결혼…배우자는 일반인
10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3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4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5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6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7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8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9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10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2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주유소 휘발유·경유 모두 2000원 넘을듯…‘2차 최고가격’ 내일 적용
5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6
“시신인 줄 알고 식겁”…밭에서 나온 손 모양 정체는?
7
트럼프, 토요일 ‘전격 휴전설’…美, 이란 협상파트너 2명 암살 제외
8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9
‘한화 차남’ 김동원 사장 비공개 결혼…배우자는 일반인
10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3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4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5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6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7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8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9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10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보수 텃밭’ TK, 민주 25%-국힘 27%…서울, 민주 42%-국힘 18%
OECD,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2.1→1.7%’ 하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