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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속보] 부산서 선박건조용 크레인 무너져 근로자 4명 사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15 03:58
2015년 7월 15일 03시 58분
입력
2015-01-21 11:26
2015년 1월 21일 11시 26분
박해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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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의 대선조선에서 선박 건조용 크레인의 철제 구조물이 해체 작업 중 붕괴되면서 최소 4명이 숨졌다.
이날 사고는 21일 오전 9시50분경 발생했으며 사망자는 40t급 크레인 아래서 작업 중이던 인부들이라고 부산소방본부는 전했다.
관할 부산 항만소방소는 대선조선 크레인 붕괴사고로 숨진 4명 외에 추가 피해자가 있는지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소방당국은 소방대원 40여명과 구조장비 12대를 현장에 투입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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