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모친 살해 방화 혐의 탈영병 검거, 어떻게 잡혔나? 편의점서…
동아닷컴
입력
2015-01-28 09:56
2015년 1월 28일 09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모친 살해 방화 혐의 탈영병 검거. 사진=YTN 캡처
모친 살해 방화 혐의 탈영병 검거
최근 도봉구 방학동 화재 현장에서 숨진 채 발견된 50대 여성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유력한 용의자가 붙잡혔다. 검거된 20대 용의자는 피해 여성의 아들이었다.
28일 서울 도봉경찰서에 따르면 군헌병대 군무이탈 체포조는 이날 새벽 0시 5분께 강남구 역삼동 강남역 지하상가 벤치에서 이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인 탈영병 강모 일병(21)을 붙잡았다.
군헌병대는 전날 오후 11시 9분께 강남역 인근 편의점에서 강 일병이 음료수를 산 체크카드 내역을 확인한 뒤 위치를 특정해 검거했다.
앞서 22일 오후 6시 58분께 도봉구 방학동의 한 다세대 주택 반지하 방에서 불이 나 이모 씨(54·여)가 숨진 채 발견됐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부검 결과 이 씨의 사인은 두개골 골절이었으며, 불은 이미 이 씨가 숨진 뒤 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아들 강 일병이 화재 직전인 22일 오후 6시 40분께 집에 있었고, 화재 직후인 같은 날 오후 6시 56분께 집에서 빠져나간 사실을 확인한 뒤 그를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했다.
A급 관심 사병으로 알려진 강 일병은 강원도 화천의 한 군부대에서 복무 중 휴가를 나왔다가 사건 당일 복귀할 예정이었지만 복귀하지 않아 탈영 상태였다.
강 일병은 군헌병대에서 살해 혐의 등으로 조사받을 예정이다.
모친 살해 방화 혐의 탈영병 검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모친 살해 방화 혐의 탈영병 검거, 끔찍하다” “모친 살해 방화 혐의 탈영병 검거, 정말 범행 저질렀나” “모친 살해 방화 혐의 탈영병 검거, 관심사병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모친 살해 방화 혐의 탈영병 검거. 사진=YTN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2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3
트럼프 “이란서 큰 선물 받았다…기존 지도부와 다른 집단 상대”
4
K잠수함 도산안창호함, 태평양 횡단해 캐나다와 연합훈련
5
[사설]재판소원 26건 모두 각하… ‘헌재의 절제’가 제도 성패의 관건
6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7
“옆집서 신음 소리” 이웃이 신고…욕조에 쓰러진 20대 구했다
8
트럼프 보필하는 ‘100만 팔로어’ 여군 인플루언서 정체는?
9
‘보유세 인상’도 검토… 靑, 부동산대책 강공
10
호남 기초단체 41곳에 국힘 예비후보 딱 1명…‘서진 정책’ 공염불
1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2
‘보유세 인상’도 검토… 靑, 부동산대책 강공
3
李 “어르신 무료 대중교통, 출퇴근 시간엔 제한 연구해보라”
4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5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6
李, 안철수 겨냥 “개구리 보호한다고 모기까지 보호하는 건 아냐”
7
호남 기초단체 41곳에 국힘 예비후보 딱 1명…‘서진 정책’ 공염불
8
李, 노인 무임승차 출퇴근 시간 제한 검토 지시에…박형준 “노인 짐짝 취급하나”
9
李 “베이커리카페 10년하면 가업? 꼼수 감세”
10
트럼프 “이란서 큰 선물 받았다…기존 지도부와 다른 집단 상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2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3
트럼프 “이란서 큰 선물 받았다…기존 지도부와 다른 집단 상대”
4
K잠수함 도산안창호함, 태평양 횡단해 캐나다와 연합훈련
5
[사설]재판소원 26건 모두 각하… ‘헌재의 절제’가 제도 성패의 관건
6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7
“옆집서 신음 소리” 이웃이 신고…욕조에 쓰러진 20대 구했다
8
트럼프 보필하는 ‘100만 팔로어’ 여군 인플루언서 정체는?
9
‘보유세 인상’도 검토… 靑, 부동산대책 강공
10
호남 기초단체 41곳에 국힘 예비후보 딱 1명…‘서진 정책’ 공염불
1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2
‘보유세 인상’도 검토… 靑, 부동산대책 강공
3
李 “어르신 무료 대중교통, 출퇴근 시간엔 제한 연구해보라”
4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5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6
李, 안철수 겨냥 “개구리 보호한다고 모기까지 보호하는 건 아냐”
7
호남 기초단체 41곳에 국힘 예비후보 딱 1명…‘서진 정책’ 공염불
8
李, 노인 무임승차 출퇴근 시간 제한 검토 지시에…박형준 “노인 짐짝 취급하나”
9
李 “베이커리카페 10년하면 가업? 꼼수 감세”
10
트럼프 “이란서 큰 선물 받았다…기존 지도부와 다른 집단 상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전자담배 피우는 다람쥐 포착…“먹이인 줄로 착각”
방탄소년단 ‘광화문 컴백 공연’, 전 세계 1840만 명 시청
정청래 “억울한 컷오프 없어…부적격자 공천 배제와 구분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