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크림빵 뺑소니, 사건 발생 19일 만에 피의자 자수 "술 마시고 운전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30 09:21
2015년 1월 30일 09시 21분
입력
2015-01-30 08:52
2015년 1월 30일 08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크림빵 뺑소니 자수
'크림빵 뺑소니 자수'
일명 ‘크림빵 뺑소니’ 사건의 피의자가 자수했다.
사건이 발생한 지 19일 만에 피의자 허모 씨(37)가 경찰에 자수했다.
지난 29일 청주 흥덕경찰서는 “이날 오후 11시 8분쯤 허 씨가 부인과 함께 경찰서 후문을 통해 강력계 사무실을 찾아와 자수했다”고 전했다.
앞서 허 씨는 지난 10일 오전 1시 29분쯤 청주시 흥덕구의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신 상태로 자신의 윈스톰 차량을 몰다가 강모 씨(29)를 치고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날 허 씨 부인은 경찰에 “남편이 사고를 낸 것 같다”고 신고를 했다. 이에 크림빵 뺑소니 사건 전담수사본부는 이날 유력용의자 허 씨를 붙잡기 위해 노력했으나 그가 자취를 감춰 수사에 어려움이 있었다.
그러나 밤 11시쯤 허 씨는 경찰서에 직접 찾아와 자수했다. 이어 경찰이 혐의를 인정하냐는 질문에 “죄송하다”는 말로 범죄 사실을 인정했다. 그는 “사고 당시 술을 마시고 운전을 했다”고 사고 원인을 밝혔다.
지난 사고 당시 강 씨는 임신 7개월이 된 아내의 임용고시 응시를 돕기 위해 화물차 기사 일을 하다가 아내를 위해 크림빵을 사들고 귀가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아프게했다.
특히 이날 용의차량이 BMW에서 윈스톰으로 바뀌고 수사망이 좁혀오자 용의자가 심리적인 압박을 느꼈을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한편 경찰은 허 씨를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한 뒤 이르면 30일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3
이준석 “국힘 복귀? 의원된 뒤 생각해봤지만…”[정치를 부탁해]
4
식이섬유 한국인 하루 권장 섭취량 28%… ‘이 과일’이 유용한 이유
5
‘테슬라 패밀리’ 이장형 주식 42억 늘고, 김정관 엔비디아 등 4억 벌어
6
“美, 파키스탄서 이란 회담 추진”…이란 “종전안 거절, 비현실적”
7
[사설]재판소원 26건 모두 각하… ‘헌재의 절제’가 제도 성패의 관건
8
“아빠 나 여기있어” 어린 아들의 통곡…대전 화재참사 눈물속 첫 발인
9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10
은퇴 日여배우의 몰락…2800원 샌드위치 훔치다 체포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3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4
‘보유세 인상’도 검토… 靑, 부동산대책 강공
5
[단독]“조희대, 별동대에 李사건 사전배당”…탄핵안 초안에 담겨
6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7
호남 기초단체 41곳에 국힘 예비후보 딱 1명…‘서진 정책’ 공염불
8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9
트럼프 “이란서 큰 선물 받았다…기존 지도부와 다른 집단 상대”
10
국힘 경기지사 인물난… 유승민-김문수까지 거론, 추가공모 검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3
이준석 “국힘 복귀? 의원된 뒤 생각해봤지만…”[정치를 부탁해]
4
식이섬유 한국인 하루 권장 섭취량 28%… ‘이 과일’이 유용한 이유
5
‘테슬라 패밀리’ 이장형 주식 42억 늘고, 김정관 엔비디아 등 4억 벌어
6
“美, 파키스탄서 이란 회담 추진”…이란 “종전안 거절, 비현실적”
7
[사설]재판소원 26건 모두 각하… ‘헌재의 절제’가 제도 성패의 관건
8
“아빠 나 여기있어” 어린 아들의 통곡…대전 화재참사 눈물속 첫 발인
9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10
은퇴 日여배우의 몰락…2800원 샌드위치 훔치다 체포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3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4
‘보유세 인상’도 검토… 靑, 부동산대책 강공
5
[단독]“조희대, 별동대에 李사건 사전배당”…탄핵안 초안에 담겨
6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7
호남 기초단체 41곳에 국힘 예비후보 딱 1명…‘서진 정책’ 공염불
8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9
트럼프 “이란서 큰 선물 받았다…기존 지도부와 다른 집단 상대”
10
국힘 경기지사 인물난… 유승민-김문수까지 거론, 추가공모 검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맘다니, 노동법 위반 회사 음식 ‘먹방’…“맥도날드 CEO처럼 안 될 것”
“美, 파키스탄서 이란 회담 추진”…이란 “종전안 거절, 비현실적”
SK하이닉스, 美 ADR 상장 추진…대규모 투자 재원 확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