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크림빵 뺑소니 용의자 자수, 양심 가책? “죄 짓고는 못 삽니다” 의미심장 발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30 11:29
2015년 1월 30일 11시 29분
입력
2015-01-30 10:06
2015년 1월 30일 10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크림빵 뺑소니 자수/YTN캡쳐화면, 동아일보DB
‘크림빵 뺑소니 자수’
‘크림빵 아빠’ 뺑소니 사망 사건의 용의자가 자수한 가운데 심경을 고백했다.
29일 청주흥덕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 8분경 회사원 허모 씨(37)가 부인과 함께 경찰서를 직접 찾아와 자수했다.
허 씨는 왜 도주했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사람인지 인지하지 못했습니다”고 대답했다. 그는 경찰에 사람이 아닌 조형물이나 자루를 친 줄 알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크림빵 아빠’ 뺑소니 사건과 관련해 이날 자수를 결심한 특별한 이유라도 있냐는 질문에는 “죄 짓고는 못 삽니다”고 우회적으로 마음고생이 심했음을 내비쳤다. 양심의 가책 같은 거 안 느꼈냐는 질문엔 “안 느낄 수 있겠습니까”라고 반문했다.
허 씨는 경찰이 유력한 가해차량으로 지목한 흰색 GM대우 윈스톰 차량을 소유한 것으로 밝혀졌다. 그는 혐의를 인정하느냐는 질문에 “죄송하다”는 말로 사실상 범행을 시인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허 씨를 상대로 조사를 벌여 빠르면 30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도주차량)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크림빵 아빠’ 뺑소니 사망 사건은 임신 7개월 된 아내의 임용고시 준비를 도우며 화물차 기사일을 하던 강모 씨(29)가 10일 크림빵을 가지고 귀가하던 중 뺑소니로 숨지면서 안타까움을 샀다.
사진제공=크림빵 뺑소니 자수/뉴스 캡쳐, 동아일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2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3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4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5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6
[사설]재판소원 26건 모두 각하… ‘헌재의 절제’가 제도 성패의 관건
7
식이섬유 한국인 하루 권장 섭취량 28%… ‘이 과일’이 유용한 이유
8
“옆집서 신음 소리” 이웃이 신고…욕조에 쓰러진 20대 구했다
9
[단독]“조희대, 별동대에 李사건 사전배당”…탄핵안 초안에 담겨
10
GM “韓 사업장에 8800억원 투자…소형SUV 생산거점”
1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2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3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4
‘보유세 인상’도 검토… 靑, 부동산대책 강공
5
[단독]“조희대, 별동대에 李사건 사전배당”…탄핵안 초안에 담겨
6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7
호남 기초단체 41곳에 국힘 예비후보 딱 1명…‘서진 정책’ 공염불
8
트럼프 “이란서 큰 선물 받았다…기존 지도부와 다른 집단 상대”
9
국힘 경기지사 인물난… 유승민-김문수까지 거론, 추가공모 검토
10
李대통령 “내란 사범이 훈장이라니, 있을수 없는 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2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3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4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5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6
[사설]재판소원 26건 모두 각하… ‘헌재의 절제’가 제도 성패의 관건
7
식이섬유 한국인 하루 권장 섭취량 28%… ‘이 과일’이 유용한 이유
8
“옆집서 신음 소리” 이웃이 신고…욕조에 쓰러진 20대 구했다
9
[단독]“조희대, 별동대에 李사건 사전배당”…탄핵안 초안에 담겨
10
GM “韓 사업장에 8800억원 투자…소형SUV 생산거점”
1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2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3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4
‘보유세 인상’도 검토… 靑, 부동산대책 강공
5
[단독]“조희대, 별동대에 李사건 사전배당”…탄핵안 초안에 담겨
6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7
호남 기초단체 41곳에 국힘 예비후보 딱 1명…‘서진 정책’ 공염불
8
트럼프 “이란서 큰 선물 받았다…기존 지도부와 다른 집단 상대”
9
국힘 경기지사 인물난… 유승민-김문수까지 거론, 추가공모 검토
10
李대통령 “내란 사범이 훈장이라니, 있을수 없는 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중동 정세 불안에 얼어붙은 소비자 심리
호남 기초단체 41곳에 국힘 예비후보 딱 1명…‘서진 정책’ 공염불
10대 아들-딸 태운 차량 후진중 바다 추락…엄마 숨졌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