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88고속도로 4차로 확장, 고속도로 사망률 ‘평균에 2배’…오명 벗을까?
동아닷컴
입력
2015-02-06 17:19
2015년 2월 6일 17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88고속도로 4차로 확장. 사진=MBC 방송 갈무리
‘88고속도로 4차로 확장’
88고속도로 전 구간이 올해 말까지 4차로로 확장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는 5일 88고속도로 4차로 확장 등의 내용을 포함한 ‘2015년도 도로예산(9조945억 원) 투자계획’을 전했다.
국토부는 올해 5조1737억 원을 들여 고속도로 21개, 국도 222개를 확장·신설할 계획이다. 특히 전남 담양군과 대구를 잇는 88고속도로 전 구간이 4차로로 확장·개통된다.
88고속도로 편도 1차로에 중앙분리대도 없어 교통사고 위험이 높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이에 전 구간이 4차로로 확장되며 도로교통 사고 위험이 줄 것으로 예상된다.
88고속도로는 편도 1차로에 급경사·급커브가 많아 10여 년간 고속도로 중 교통사고사망률 1위를 기록하고 있다.
국토부에 따르면 2014년 한 해 동안 88고속도로의 1개 차로(100㎞ 기준)당 사망자 수는 3.3명으로 전국 고속도로 평균(1.6명)의 두 배가 넘어, ‘죽음의 도로’라는 오명을 벗지 못하고 있다.
88고속도로는 1988년 서울 올림픽을 앞두고 영호남을 동서로 연결하며 지역 화합을 다진다는 의미로 84년에 완공됐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blo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또 공격유예…“4월 6일까지 이란 발전소 안 때린다”
2
삼성전자 이어 삼바 파업 예고… 노봉법 업고 더 세진 ‘노조 청구서’
3
홍서범·조갑경 아들, 아내 임신 중 외도 의혹…“판결 기다리는 중”
4
물이 무거워지는 ‘4도 미스터리’ 한국이 풀었다
5
‘반지의 제왕’ 후속작, 골룸 맡았던 배우가 감독까지
6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7
‘한발 서기’가 노화 척도…연령대별 얼마나 버텨야 정상?[노화설계]
8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9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10
[단독]허위협박 출동비 전액 받아낸다… 경찰 “1분까지 계산해 청구”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3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4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5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6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7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8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9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10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또 공격유예…“4월 6일까지 이란 발전소 안 때린다”
2
삼성전자 이어 삼바 파업 예고… 노봉법 업고 더 세진 ‘노조 청구서’
3
홍서범·조갑경 아들, 아내 임신 중 외도 의혹…“판결 기다리는 중”
4
물이 무거워지는 ‘4도 미스터리’ 한국이 풀었다
5
‘반지의 제왕’ 후속작, 골룸 맡았던 배우가 감독까지
6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7
‘한발 서기’가 노화 척도…연령대별 얼마나 버텨야 정상?[노화설계]
8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9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10
[단독]허위협박 출동비 전액 받아낸다… 경찰 “1분까지 계산해 청구”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3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4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5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6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7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8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9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10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日 ‘곰과의 전쟁’ 나섰다… “겨울잠 깰때 포획 작전”
정자도 ‘유통기한’ 있다…“금욕 길수록 임신에 유리” 믿음 깨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