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대구 지하철 3호선 4월 개통, 30개 역사 23.1km 구간…전국 최초 모노레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10 13:03
2015년 2월 10일 13시 03분
입력
2015-02-10 10:13
2015년 2월 10일 10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구 지하철 3호선 4월 개통, 30개 역사 23.1km 구간…전국 최초 모노레일
대구 도시철도 3호선이 9일부터 영업시운전에 돌입했다.
대구도시철도공사는 이날 “전국에서 처음으로 모노레일로 건설한 대구 도시철도 3호선이 10개월간의 시운전을 마치고 영업시운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대구 도시철도 3호선은 앞으로 60여 일간의 영업시운전을 통해 전반적인 운전체계의 점검과 운영 종사자의 업무숙달 그리고 3호선 모노레일 시스템의 정상작동 및 연계동작 상황을 종합 점검할 예정이다.
아울러 실제 근무인원을 배치해 역무 서비스·승차권 발매·개집표기 운용·설비 등을 집중 점검하게 된다.
철도공사는 매일 오전 5시 30분부터 당일 밤 12시까지 지하철 28대를 투입, 30개 역사 23.1㎞ 구간을 총 15000회 이상 운행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구시는 영업시운전 결과를 분석한 뒤 이르면 오는 4월 10일 도시철도 3호선을 개통할 계획이다.
앞서 대구시는 작년 4월부터 지난 4일까지 10개월 간 벌인 본선 기술시운전을 통해 주행·제동·자동운전 및 타 분야 인터페이스 상태 등 15개 분야의 271개 항목을 검사했다.
또 정위치 정차시험은 물론 하절기와 동절기의 강풍·혹한·강설에 대한 시험도 완료했다.
김제봉 대구도시철도공사 경전철운영처장은 “실제 영업조건과 동일한 환경에서 검사를 실시해 오류가 있는지 확인할 예정”이라며 “안전이 보장될 수 있도록 철저히 검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구지하철3호선 4월 개통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대구지하철3호선 4월 개통, 기대된다”, “대구지하철3호선 4월 개통, 편해지겠다”, “대구지하철3호선 4월 개통, 모노레일 타는 재미가 있겠다” 등의 의견을 보였다.
사진 l 동아일보DB (대구지하철3호선 4월 개통)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2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3
“아들 낳아줄게”…33세 교사 사칭범에 속은 65세男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나의 절반은 한국인… 한국어로 ‘흥민이 형’ 말할 날 곧 올 것”
6
WSJ “美 지상군 1만명과 장갑차, 중동 추가 파병 검토”
7
이국종 교수의 조언?…가짜 의학 채널이 60만명 홀렸다
8
창원 상가 주차장서 칼부림…찔린 여성 심정지, 가해자 중상
9
美국방부 “이란전에 무인 고속정 투입”…정찰·자폭공격 용도
10
대만 29세 ‘항암 여신’ 끝내 숨져…림프암 증상 왜 놓쳤나?
1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2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5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6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7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8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9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10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2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3
“아들 낳아줄게”…33세 교사 사칭범에 속은 65세男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나의 절반은 한국인… 한국어로 ‘흥민이 형’ 말할 날 곧 올 것”
6
WSJ “美 지상군 1만명과 장갑차, 중동 추가 파병 검토”
7
이국종 교수의 조언?…가짜 의학 채널이 60만명 홀렸다
8
창원 상가 주차장서 칼부림…찔린 여성 심정지, 가해자 중상
9
美국방부 “이란전에 무인 고속정 투입”…정찰·자폭공격 용도
10
대만 29세 ‘항암 여신’ 끝내 숨져…림프암 증상 왜 놓쳤나?
1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2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5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6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7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8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9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10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동아광장/박용]‘집값은 뉴욕, 세금은 서울처럼’이라는 그릇된 환상
‘성 관광지’ 낙인에 日 70년 만에 칼 뺐다
다양하게 먹을수록 좋다?… “다이어트는 ‘같은 음식 반복’이 답”[바디플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