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서울→부산 승용차로 6시간 50분, 고속버스는 4시간 30분…다른 지역은?
동아닷컴
입력
2015-02-17 18:03
2015년 2월 17일 18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동아일보db
‘서울→부산 6시간 50분’
설 연휴를 코앞에 두고 본격적인 귀성 행렬이 시작됐다. 서울에서 출발하는 귀성 차량이 부산까지 도착하는데 승용차로 약 6시간 50분이 걸릴 전망이다.
17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현재 서울에서 출발하는 귀성 차량의 부산 도착 예상 소요시간은 요금소·승용차 기준 약 6시간 50분. 고속버스의 경우 승용차보다 빠른 약 4시간 30분으로 추정된다.
서울에서 강릉은 4시간(이하 요금소·승용차 기준), 대전은 4시간 40분, 대구 5시간 50분, 울산 6시간 50분, 광주는 7시간, 목포 7시간 40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후 1시 기준 20만 대의 차량이 서울을 빠져나간 것으로 집계된다. 이후에도 계속 귀성 행렬은 이어질 전망이다.
설 연휴 전날 전국적으로 고속도로 정체가 시작돼 이날 오후 6~7시경 절정에 이르고 자정 이후까지 정체가 이어질 것으로 한국도로공사는 내다봤다.
이에 누리꾼들은 “서울→부산 6시간 50분, 오래 걸린다”, “서울→부산 6시간 50분, 언제 고향 가는 거야”, “서울→부산 6시간 50분, 목포가 가장 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제공=서울→부산 6시간 50분/동아일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선박 호르무즈 탈출 난항… 정유사 지분·거래 美와 상당수 얽혀
2
층간흡연 고통에…“눈 돌아가면 집집마다 다 방문” 경고문
3
물이 무거워지는 ‘4도 미스터리’ 한국이 풀었다
4
차에서 쓰레기 꺼내 주유소 앞에 ‘툭’…CCTV에 딱 걸렸다
5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6
“임신해서 변한 줄”…가슴 크기 변화 방치하다 유방암 말기 진단
7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8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9
“출근하지 말고 기름 아껴라”…석유 대란에 각국 ‘재택근무’ 시행
10
“나의 절반은 한국인… 한국어로 ‘흥민이 형’ 말할 날 곧 올 것”
1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2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3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4
韓선박 호르무즈 탈출 난항… 정유사 지분·거래 美와 상당수 얽혀
5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6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7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8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9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10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선박 호르무즈 탈출 난항… 정유사 지분·거래 美와 상당수 얽혀
2
층간흡연 고통에…“눈 돌아가면 집집마다 다 방문” 경고문
3
물이 무거워지는 ‘4도 미스터리’ 한국이 풀었다
4
차에서 쓰레기 꺼내 주유소 앞에 ‘툭’…CCTV에 딱 걸렸다
5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6
“임신해서 변한 줄”…가슴 크기 변화 방치하다 유방암 말기 진단
7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8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9
“출근하지 말고 기름 아껴라”…석유 대란에 각국 ‘재택근무’ 시행
10
“나의 절반은 한국인… 한국어로 ‘흥민이 형’ 말할 날 곧 올 것”
1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2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3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4
韓선박 호르무즈 탈출 난항… 정유사 지분·거래 美와 상당수 얽혀
5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6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7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8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9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10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일쇼크’의 귀환… 유가·LNG 급등에 ‘복합 충격’ 덮친다
커피 하루 2~3잔…치매 위험 18% 낮췄다, 하버드 43년 추적 [노화설계]
김부겸, 대구 출마 관련 “피하긴 힘들어, 30일 밝힐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