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IS 시리아 기독교도 29명→19명 석방 이유는…‘몸값’ 지불 여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2 10:33
2015년 3월 2일 10시 33분
입력
2015-03-02 10:11
2015년 3월 2일 10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IS/동영상 캡쳐화면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가 납치한 기독교도 일부를 석방했다.
지난주 시리아 북부에서 IS에 납치된 아시리아 기독교도 220여 명 가운데 19명이 1일(현지시간) 석방됐다고 시리아 반정부단체가 밝혔다.
시리아인권관측소(SOHR)는 IS의 자체 법원이 납치된 기독교도를 풀어주라는 명령을 내렸다고 전했다.
CNN에 따르면 당초 IS가 납치한 기독교도 29명을 석방할 것으로 알려졌으나, 19명만이 우선 석방됐다. 일부만 석방한 이유에 대해선 알려지지 않았다. 석방되지 않은 나머지 기독교도 역시 IS 자체 법원을 통해 재판을 받을 것으로 전해졌다.
IS는 지난달 23일 시리아 하사카주 북서지역 탈타미르의 마을에서 소수 기독교 종파인 아시리아 기독교도 220여 명을 납치한 바 있다.
한편, 이날 AFP통신은 IS가 기독교도 19명에게 몸값을 받은 뒤 석방했다고 보도했다. 이들의 몸값이 얼마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다만 IS가 지난해 11월 기독교도 석방 당시 1인당 1700달러(약 187만 원)를 받았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IS 시리아 기독교도 29명 석방, IS 시리아 기독교도 29명 석방, IS 시리아 기독교도 29명 석방, IS 시리아 기독교도 29명 석방, IS 시리아 기독교도 29명 석방]
사진제공=IS/동영상 캡쳐화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2
오늘 밤 8시, 전세계 시선 광화문에 쏠린다
3
“처음 만났는데 친구 됐어요”…광화문 채운 아미들의 ‘전야제’
4
5세대 스텔스 F-35 첫 피격…이란 방공망에 당했나
5
속구는 안 빠르고, 변화구는 안 변하고… 얻어맞는 한국 야구
6
이란 상공에 정체불명 전투기 등장… 카타르·UAE가 보복 공습 가능성
7
대전 공장 화재 사망자 10명으로… 실종 4명 수색 중
8
강인함의 대명사 배우 척 노리스 별세…트럼프 “그는 강한 터프가이”
9
파병 대신 돈으로…‘109조원 투자’ 들고간 다카이치
10
“용량 2MB 작은 코드 하나로 월 1억”… 1000만 폰 파고든 37세[허진석의 톡톡 스타트업]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3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4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5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6
우원식 의장 경호팀 전원 특별승진…“계엄때 국회 진입시킨 공로”
7
공소청법 국회 본회의 통과…‘10월 2일 검찰 폐지’ 확정
8
한동훈 “국힘, 법원도 눈뜨고 못 봐줄 비정상 정당 돼”
9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10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2
오늘 밤 8시, 전세계 시선 광화문에 쏠린다
3
“처음 만났는데 친구 됐어요”…광화문 채운 아미들의 ‘전야제’
4
5세대 스텔스 F-35 첫 피격…이란 방공망에 당했나
5
속구는 안 빠르고, 변화구는 안 변하고… 얻어맞는 한국 야구
6
이란 상공에 정체불명 전투기 등장… 카타르·UAE가 보복 공습 가능성
7
대전 공장 화재 사망자 10명으로… 실종 4명 수색 중
8
강인함의 대명사 배우 척 노리스 별세…트럼프 “그는 강한 터프가이”
9
파병 대신 돈으로…‘109조원 투자’ 들고간 다카이치
10
“용량 2MB 작은 코드 하나로 월 1억”… 1000만 폰 파고든 37세[허진석의 톡톡 스타트업]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3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4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5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6
우원식 의장 경호팀 전원 특별승진…“계엄때 국회 진입시킨 공로”
7
공소청법 국회 본회의 통과…‘10월 2일 검찰 폐지’ 확정
8
한동훈 “국힘, 법원도 눈뜨고 못 봐줄 비정상 정당 돼”
9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10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나경원 “이름 함부로 부르지 마요” 서영교 “그럼 너경원?”
항공사 기장 살해 前부기장 구속…법원 “도망 염려”
울산 울주군서 70대가 몰던 차량이 마트 돌진…직원 1명 부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