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대검찰청 女검사 음주 교통사고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4-15 08:53
2015년 4월 15일 08시 53분
입력
2015-04-15 03:00
2015년 4월 15일 03시 00분
황성호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현직 여검사가 음주운전 교통사고를 내 형사 입건됐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대검찰청 소속 A 검사(42)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14일 밝혔다. 사고 당시 A 검사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081%였다.
A 검사는 13일 오후 11시 10분경 자택인 서울 서초구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자신의 차량을 50m가량 운전하다 주차돼 있던 혼다 차량을 들이받았다.
이 충격으로 벤츠 차량 2대도 파손됐다. 사고를 낸 곳이 주차장이라 A 검사는 면허정지 처분 대신 300만 원 이하의 벌금에만 처해진다. 대검 관계자는 “감찰을 통해 진상 조사를 해 결과에 따라 징계하겠다”고 밝혔다.
황성호 기자 hsh0330@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2
美 “지옥 열릴 것”…이란, 하르그섬 지뢰-미사일 요새화
3
‘성 관광지’ 오명에 日 70년만에 칼 뺐다…“매수자도 처벌”
4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5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6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7
“곧 쏘는 것 맞죠?”…백악관, 의문의 영상 올렸다 삭제
8
“시신인 줄 알고 식겁”…밭에서 나온 손 모양 정체는?
9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10
270만원짜리 ‘명품’ 비닐봉투?… 여배우의 ‘깜짝 반전’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3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4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5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6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7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8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9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10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2
美 “지옥 열릴 것”…이란, 하르그섬 지뢰-미사일 요새화
3
‘성 관광지’ 오명에 日 70년만에 칼 뺐다…“매수자도 처벌”
4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5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6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7
“곧 쏘는 것 맞죠?”…백악관, 의문의 영상 올렸다 삭제
8
“시신인 줄 알고 식겁”…밭에서 나온 손 모양 정체는?
9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10
270만원짜리 ‘명품’ 비닐봉투?… 여배우의 ‘깜짝 반전’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3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4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5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6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7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8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9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10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출생율 높아지자 인구 자연 감소 4년 만에 최소…‘골든 크로스’ 기대
“시신인 줄 알고 식겁”…밭에서 나온 손 모양 정체는?
주호영,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공천 악용 폐습 바로잡아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