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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산 화재, 원인 알 수 없어… 헬기 출동 불가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18 13:57
2015년 5월 18일 13시 57분
입력
2015-05-18 13:51
2015년 5월 18일 13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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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YTN 방송 갈무리
‘관악산 화재’
경기 과천시 관악산 중턱에서 17일 오후 10시 19분 쯤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3시간 만에 진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화재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임야 5000㎡가 소실되는 피해를 입었다.
소방당국은 ‘관악산 화재’가 발생하자 오후 11시 50분쯤 광역 1호를 발령해 펌프차 20여대와 소방대원 200여명, 과천시청 관계자, 의용소방대 등 모두 800여명을 동원해 화재 진화에 나섰다.
소방당국은 “7~8부 능선에서 불이 났으며 밤이라 소방헬기 출동도 불가능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 조사를 시작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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