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오늘(1일) 윤초, 오전 9시에 전세계 1초 늘어난다… 이유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01 13:29
2015년 7월 1일 13시 29분
입력
2015-07-01 13:26
2015년 7월 1일 13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늘 윤초’
7월 1일 오전 9시(한국 시간) 전 세계에서 1초가 더 늘어난다.
4년마다 한 번씩 2월에 하루를 더하는 ‘윤일’을 실시하는 것처럼 하루 24시간에 1초를 더하는 윤초(閏秒)가 시행되기 때문이다.
윤초는 표준시와 실제 시간의 차이를 조정하기 위해 더하는 1초를 말한다.
일반적으로 하루라는 시간은 지구가 한 바퀴 회전하는 자전주기를 기준으로 한다.
하지만 1967년 국제도량형총회(CGPM)에서 세슘원자가 진동하는 주기를 기준으로 1초를 새로 정의하면서 문제가 발생했다.
지구의 평균 자전주기는 세슘원자시계를 기준으로 하면, 24시간보다 약 0.002초 느리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국제지구자전좌표국(IERS)은 1년에 1초를 가감하는 윤초를 1972년 처음 도입했다.
보통 윤초를 실시할 경우, 세계협정시(UTC)를 기준으로 6월 30일이나 12월 31일 시행하게 된다.
올해는 6월 30일 오후 11시 59분 59초 다음에 1초를 더해 11시 59분 60초가 되고, 이어서 7월 1일 0시가 되는 것으로 결정됐다.
우리나라 시간으로는 7월 1일 오전 8시 59분 59초에서 오전 8시 59분 60초가 새롭게 생기게 된다.
휴대전화에 내장된 시계처럼 표준시를 수신해 표시하는 전자시계는 자동 적용되지만, 다른 시계들은 1초씩 늦어지도록 조작해야 한다.
지금까지 윤초가 시행된 것은 총 26회였으며, 가장 최근에 적용된 시점은 2012년 7월 1일이었다.
‘오늘 윤초’ 소식에 네티즌들은 “오늘 윤초, 1초가 더 늘어난다니 신기하다”, “오늘 윤초, 우리나라에 썸머 타임 제도가 생긴 줄 알았다”, “오늘 윤초, 2012년에도 1초 더 늘어난 거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2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5
주유소 휘발유·경유 모두 2000원 넘을듯…‘2차 최고가격’ 내일 적용
6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7
‘한화 차남’ 김동원 사장 비공개 결혼…배우자는 일반인
8
“시신인 줄 알고 식겁”…밭에서 나온 손 모양 정체는?
9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10
트럼프, 토요일 ‘전격 휴전설’…美, 이란 협상파트너 2명 암살 제외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3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4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5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6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7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8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9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10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2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5
주유소 휘발유·경유 모두 2000원 넘을듯…‘2차 최고가격’ 내일 적용
6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7
‘한화 차남’ 김동원 사장 비공개 결혼…배우자는 일반인
8
“시신인 줄 알고 식겁”…밭에서 나온 손 모양 정체는?
9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10
트럼프, 토요일 ‘전격 휴전설’…美, 이란 협상파트너 2명 암살 제외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3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4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5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6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7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8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9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10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공천 대가 1억’ 강선우 구속 유지…법원 “청구 이유 없어”
장동혁 “李 지지율, 경제에 대한 착시…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
‘룸살롱 폭행’ 이혁재, 국힘 청년 오디션 심사위원 발탁 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