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송학식품, 대장균 떡볶이 180억 원 넘게 유통시켜…‘국민 공분 유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07 16:14
2015년 7월 7일 16시 14분
입력
2015-07-07 16:04
2015년 7월 7일 16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송학식품 대장균 떡볶이’
‘송학식품 대장균 떡볶이’
송학식품의 대장균 떡볶이 소식이 충격을 주고 있다.
인천 중부경찰서는 지난 6일 식품위생법 위반 등의 혐의로 송학식품 대표 A 씨(63·여)를 포함 총 1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송학식품은 3년 연속 떡과 떡볶이 부문의 시장점유율 1위, 연간 매출규모 500억 원 수준의 식품업체다.
하지만 송학식품은 지난해 6월부터 올 1월까지 전국 대형마트나 재래시장 등지에 대장균과 식중독균이 검출된 떡볶이 등을 불법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압수수색 과정에서 ‘기밀 서류’라고 적힌 문건을 발견했고, 여기에는 제품에 대한 세균 검사에서 대장균과 식중독 균이 검출돼 부적합하다는 내용이 들어있었다. 하지만 똑같이 만들어진 외부용 서류에는 이 제품들이 전혀 문제가 없는 제품으로 나타났다.
문제의 송학식품의 대장균 떡볶이는 2년 동안 180억 원 넘게 시중에 유통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또 지난해 8월에는 보관중인 쌀 2500포대에 나방 애벌레가 대량 발생하자, 폐기처분 하는 대신 맹독성 살충제로 박멸한 뒤 유통시킨 사실도 적발됐다.
특히 송학심품은 2013년 1월 조작한 서류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제출해 HACCP 인증을 받은 혐의도 받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단독]다주택 5급 이상 공무원… 靑 “승진 배제 방안 검토”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4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5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6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7
‘추미애 64%’ 秋측 예비경선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8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9
인성도 슈퍼스타…오타니, 팀 동료선수들에게 600만원짜리 시계 선물
10
“여기 꽃바구니 하나”…李, 채상병 묘역 찾아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8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9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단독]다주택 5급 이상 공무원… 靑 “승진 배제 방안 검토”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4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5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6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7
‘추미애 64%’ 秋측 예비경선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8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9
인성도 슈퍼스타…오타니, 팀 동료선수들에게 600만원짜리 시계 선물
10
“여기 꽃바구니 하나”…李, 채상병 묘역 찾아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8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9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男→女 성전환땐 올림픽에 여자로 못 나간다
무차별 폭행 장면 올린뒤 “도파민 채워드려요”… ‘학폭 영상’ 활개
[단독]박왕열, 지적장애인에 200만원 주고 운반책 활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