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구더기 액상분유 논란, 해당업체 입장은?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7-17 14:25
2015년 7월 17일 14시 25분
입력
2015-07-17 14:19
2015년 7월 17일 14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액상분유에서 구더기가 나와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해당업체가 입장을 밝혔다.
17일 논란에 휩싸인 업체는 공식 홈페이지에 "아기제품이기에 엄마의 마음으로 항상 최선을 다해 만들고 있다. 액상분유는 제조공정상 살아 있는 벌레 혹은 이물이 들어갈 수 없는 제품으로 아기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인터넷상의 내용은 사실과 차이가 있다"고 반박하면서 "보다 세부적이고 정확한 정보를 빠른 시간 내 다시 말씀드리겠다"고 남겼다.
앞서 한 여성은 온라인 육아커뮤니티에 "액상분유에서 구더기가 나왔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해당 글에 따르면 이 여성은 "유통기한 2015년 11월15일까지인 이 액상분유를 아이에게 먹인 후 분유 병뚜껑 부분에서 살아있는 구더기를 발견했다. 아이는 분유를 먹고 난 뒤 묽은 변을 보거나 먹으면 다 게워내고 설사를 하는 등 상태가 좋지 않은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 글이 올라온 후 해당업체는 글쓴이와 접촉해 "지난번에도 비슷한 일이 있었는데 살아있는 건 처음"이라며 "멸균처리를 하고 있으나 그 후에 뚜껑 틈으로 들어가 알을 까고 부화한 것 같다"고 해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업체 측은 처음엔 자사의 생활용품으로 피해보상을 해주겠다고 제안했다가 글쓴이가 거절하자 50만원을 주겠다고 재차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서진 “결혼식 안가면 돈도 안보내…모바일 청첩장은 갈 필요도 없어”
2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3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4
[속보]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5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6
원유 길 일부 열린다… 트럼프 “이란이 큰 선물”
7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8
종합격투기 선수 출신 美 새 국토안보장관[지금, 이 사람]
9
김정관 엔비디아 등 4억 벌고, ‘테슬라 패밀리’ 이장형 주식 42억 늘어
10
[단독]BTS 공연때 광화문 인구 7만6000명…외국인 25%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3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4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5
[단독]“조희대, 별동대에 李사건 사전배당”…탄핵안 초안에 담겨
6
호남 기초단체 41곳에 국힘 예비후보 딱 1명…‘서진 정책’ 공염불
7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8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9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10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서진 “결혼식 안가면 돈도 안보내…모바일 청첩장은 갈 필요도 없어”
2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3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4
[속보]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5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6
원유 길 일부 열린다… 트럼프 “이란이 큰 선물”
7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8
종합격투기 선수 출신 美 새 국토안보장관[지금, 이 사람]
9
김정관 엔비디아 등 4억 벌고, ‘테슬라 패밀리’ 이장형 주식 42억 늘어
10
[단독]BTS 공연때 광화문 인구 7만6000명…외국인 25%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3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4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5
[단독]“조희대, 별동대에 李사건 사전배당”…탄핵안 초안에 담겨
6
호남 기초단체 41곳에 국힘 예비후보 딱 1명…‘서진 정책’ 공염불
7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8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9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10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BTS 공연 당일 광화문 일대 인구는 ‘7만6000명’
침 치료에 ‘움직임’ 더했더니…목 통증 회복 더 빨랐다
기장 살해한 김동환, 檢송치 과정서 “휴브리스, 네메시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