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그것이 알고싶다’ 세모자 사건은 자작극? 아직 단정하긴 이르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27 10:03
2015년 7월 27일 10시 03분
입력
2015-07-27 09:33
2015년 7월 27일 09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그것이 알고싶다’ 세모자.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이 세모자 성폭행 사건을 담아냈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그것이알고싶다’에서는 충격적인 내용으로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세모자 성폭행 사건을 취재 했으나 의문점이 제기됐다.
앞서 지난해 10월 29일, 세모자는 얼굴을 감추고 기자회견을 열고 남편 허목사와 할아버지 등 가족에게 성폭행을 당하고 혼음, 성매매 등을 강요당했다고 말했다.
이에 ‘그것이알고 싶다’ 제작진은 ‘세모자 성폭행 사건’을 위해 세모자를 따라다니며 취재를 시작했다.
그러나 서울지방경찰청 성폭력수사대는 “피해자들이 주장하는 성관계 테이프나 CD, 최음제도 전혀 발견되지 않았다. 피해자 보강 조사가 필요해 요청했으나 거절당했다. 우리를 신뢰할 수 없다는 것이 이유였다”고 밝혔다.
‘세모자 성폭행사건’의 가해자로 지목된 이 씨의 남편 허 목사는 “사건의 배후에 일명 이모할머니로 부르는 무속인이 있다”면서 “아내 이 씨가 무속인에게 조종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역시 세모자로부터 가해자로 지목된 이 씨의 언니도 무속인을 배후 인물로 밝혔다. 이 씨가 무속인 덕에 병을 치유한 후, 무속인을 깊이 따랐다는 말이다.
이날 방송에서 압권은 세모자가 촬영 중 휴식 시간에 나눈 대화가 그대로 전파를 탄 요소다.
카메라가 꺼졌는지 확인을 한 것도 이상했지만, 세 모자는 “거짓말이라고 생각하면 어쩌지?”, “넌 아주 설득력 있었어” 등의 대화를 나누다가 마이크가 켜진 사실을 알고 깜짝 놀라는 모습이 카메라에 고스란히 공개됐다.
한편 방송국 측이 제공한 자료를 분석한 전문가들은 세모자가 허 목사에게 당한 폭행부분은 신빙성이 있지만 성폭행, 집단 혼음, 성매매 등은 아무런 증거가 없어 신뢰하기 어렵다고 전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은퇴 日여배우의 몰락…2800원 샌드위치 훔치다 체포
3
‘테슬라 패밀리’ 이장형 주식 42억 늘고, 김정관 엔비디아 등 4억 벌어
4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5
“다락방 가두고 요강 대소변에 폭행”…중국집 직원 온몸 ‘피멍’
6
이준석 “국힘 복귀? 의원된 뒤 생각해봤지만…”[정치를 부탁해]
7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8
트럼프 보필하는 ‘100만 팔로어’ 여군 인플루언서 정체는?
9
與, 李사건 수사검사 등 102명 증인 채택…野 “국조 위헌”
10
“美, 파키스탄서 이란 회담 추진”…이란 “종전안 거절, 비현실적”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3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4
[단독]“조희대, 별동대에 李사건 사전배당”…탄핵안 초안에 담겨
5
‘보유세 인상’도 검토… 靑, 부동산대책 강공
6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7
호남 기초단체 41곳에 국힘 예비후보 딱 1명…‘서진 정책’ 공염불
8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9
국힘 경기지사 인물난… 유승민-김문수까지 거론, 추가공모 검토
10
트럼프 “이란서 큰 선물 받았다…기존 지도부와 다른 집단 상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은퇴 日여배우의 몰락…2800원 샌드위치 훔치다 체포
3
‘테슬라 패밀리’ 이장형 주식 42억 늘고, 김정관 엔비디아 등 4억 벌어
4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5
“다락방 가두고 요강 대소변에 폭행”…중국집 직원 온몸 ‘피멍’
6
이준석 “국힘 복귀? 의원된 뒤 생각해봤지만…”[정치를 부탁해]
7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8
트럼프 보필하는 ‘100만 팔로어’ 여군 인플루언서 정체는?
9
與, 李사건 수사검사 등 102명 증인 채택…野 “국조 위헌”
10
“美, 파키스탄서 이란 회담 추진”…이란 “종전안 거절, 비현실적”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3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4
[단독]“조희대, 별동대에 李사건 사전배당”…탄핵안 초안에 담겨
5
‘보유세 인상’도 검토… 靑, 부동산대책 강공
6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7
호남 기초단체 41곳에 국힘 예비후보 딱 1명…‘서진 정책’ 공염불
8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9
국힘 경기지사 인물난… 유승민-김문수까지 거론, 추가공모 검토
10
트럼프 “이란서 큰 선물 받았다…기존 지도부와 다른 집단 상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그린란드 사수’ 덴마크 총리, 총선서 절반의 성공
“35% 더 빠졌다”…폐경 여성 다이어트 ‘이 조합’ 주목 [바디플랜]
“쓰레기봉투 1개씩 줄이면 日 60t 감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