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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추석 상여금, 평균 ‘80만 1105원’… 대기업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11 11:24
2015년 9월 11일 11시 24분
입력
2015-09-11 10:51
2015년 9월 11일 10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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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닷컴DB
직장인들의 올 평균 추석 상여금은 약 80만 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최근 직장인 남녀 655명을 대상으로 ‘추석 상여금’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직장인들이 추석에 받는 상여금이 평균 80만 1105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기업이 평균 138만 7667원으로 가장 높았고, 그 뒤를 ‘공기업(81만 5151원)’, ‘중견기업(74만2963원)’, ‘중소기업(56만 7870원)’, ‘외국계기업(49만 1875원)’ 순이다.
명절 상여금 만족도에 관련한 질문에는 ‘부족하다’는 답변이 60.3%로 가장 높았다. ‘보통이다’가 30.8%로 그 뒤를 이었다.
한편 회사의 추석 상여금을 지급 여부에 대한 질문에 전체 응답자의 51.1%는 ‘그렇다’고 답했지만, 나머지 48.9%는 ‘지급하지 않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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