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사고 11일’ 돌고래호 13번째 사망자 확인… 17일, 선체 정밀감식
동아닷컴
입력
2015-09-16 15:26
2015년 9월 16일 15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돌고래호 13번째 사망자 확인’
돌고래호 전복사고의 13번째 사망자가 나왔다.
16일 제주해양경비안전본부에 의하면 이날 제주시 추자면 예초리 해안에서 발견된 시신이 전복된 낚시어선 돌고래호(9.77t) 실종자인 이모 씨(44·경남 창원)로 확인됐다.
이 씨는 이날 오전 7시 25분쯤 추자면 예초리 해안가 해초더미에서 산책 나온 마을 주민에 의해 발견됐다고 해경은 밝혔다. 이는 시신이 물에 떠올라 조류에 의해 추자도 해안으로 떠밀려 온 것으로 보인다.
이 씨는 5일 오후 돌고래호 전복사고 발생 11일이 되서야 발견됐다. 14일 오전 12번째 사망자 장모 씨(53·부산시)가 발견된 이후로 이틀 만이다.
해경은 시신을 헬기로 제주시 한라병원에 이송한 뒤 신원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해경은 돌고래호 탑승자가 21명이라고 잠정 결론을 내렸다. 13명이 숨지고 3명이 구조됐다. 해경은 나머지 실종자 5명(추정)의 행방을 수색하고 있다.
한편, 돌고래호는 5일 저녁 추자도 신양항에서 출항, 전남 해남 남성항으로 가다가 통신이 끊긴 뒤 6일 오전 6시 25분경 추자도 인근 해역에서 전복된 채 발견됐다.
인양된 돌고래호 선체에 대한 합동 정밀감식이 17일 오전 9시부터 추자해경안전센터 앞에서 진행될 계획이다. 해경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선박안전기술공단, 해난심판원, 국민안전처 해양경비안전정비창 등 16명이 참여한다.
‘돌고래호 13번째 사망자 확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돌고래호 13번째 사망자 확인, 안타깝다”, “돌고래호 13번째 사망자 확인, 나머지 실종자들도 찾을 수 있길”, “돌고래호 13번째 사망자 확인,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2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3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4
“아빠 콩팥 받고 메스꺼움과 피로 사라져… 남은 건 효도뿐”[병을 이겨내는 사람들]
5
김민석, 美서 트럼프 만나…대미투자법 등 논의한듯
6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7
니콜 키드먼, 결혼 19년만의 이혼 심경…“껍데기 속에 갇혀 지냈다”
8
도미니카共 가장 잘 아는 류현진, 선발로 불타선 잠재운다
9
“죄책감 없는 존재” 유전적 취약성-유년기 고통이 만든 사이코패스
10
“아침 6시반 믹서기 사용 자제 좀”…아파트 호소글 ‘와글’
1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2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5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6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7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8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9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10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2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3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4
“아빠 콩팥 받고 메스꺼움과 피로 사라져… 남은 건 효도뿐”[병을 이겨내는 사람들]
5
김민석, 美서 트럼프 만나…대미투자법 등 논의한듯
6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7
니콜 키드먼, 결혼 19년만의 이혼 심경…“껍데기 속에 갇혀 지냈다”
8
도미니카共 가장 잘 아는 류현진, 선발로 불타선 잠재운다
9
“죄책감 없는 존재” 유전적 취약성-유년기 고통이 만든 사이코패스
10
“아침 6시반 믹서기 사용 자제 좀”…아파트 호소글 ‘와글’
1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2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5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6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7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8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9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10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책의 향기]나치 만난 정신과 의사, 악의 실체를 파헤치다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무단외출 막는다고…현대차노조, 임원실 난입 기물 부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