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경찰, ‘취업 잔소리’ 아버지에 흉기 휘두른 30대男에 구속영장 신청…추석날 씁쓸하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28 14:43
2015년 9월 28일 14시 43분
입력
2015-09-28 14:42
2015년 9월 28일 14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DB
경찰, ‘취업 잔소리’ 아버지에 흉기 휘두른 30대男에 구속영장 신청…추석날 씁쓸하네
추석 당일 취업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던 아버지가 아들이 휘두른 흉기에 다쳤다.
28일 부산 사상경찰서에 따르면 추석인 27일 오후 7시 50분경 취업 문제로 부자간 말다툼을 벌이다 아버지(60)가 아들 A씨(32)가 휘두른 흉기에 상처를 입고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다.
A씨는 ‘취업을 못했다’고 잔소리를 한다는 이유로 아버지에게 칼을 휘두른 것으로 알려졌다. A씨의 아버지는 목과 복부에 상처를 입고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아버지에게 칼을 휘두른 A씨에 대해 존속살인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경찰은 “취업 문제로 부자간에 골이 깊이 쌓여있었다”라며 “단기 취업과 아르바이트를 반복하던 아들과 아버지가 명절에 말다툼을 벌이다 이같은 일이 일어난 것 같다”고 전했다.
취업 잔소리. 사진=취업 잔소리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2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3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4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5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6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7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8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9
엄지원 “단종 시신 수습한 엄흥도 후손…영월 엄씨 31대손”
10
“책 리뷰-배당금으로 월 500만 원… 만족도 1000% ‘덕업’일치 은퇴생활”[은퇴 레시피]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5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6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7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8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9
李 “전쟁과 적대 없는 평화의 한반도가 사명”
10
2차 최고가 첫날 주유소 3700곳 인상… 휘발유 하루새 20원 뛰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2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3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4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5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6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7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8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9
엄지원 “단종 시신 수습한 엄흥도 후손…영월 엄씨 31대손”
10
“책 리뷰-배당금으로 월 500만 원… 만족도 1000% ‘덕업’일치 은퇴생활”[은퇴 레시피]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5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6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7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8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9
李 “전쟁과 적대 없는 평화의 한반도가 사명”
10
2차 최고가 첫날 주유소 3700곳 인상… 휘발유 하루새 20원 뛰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 토마호크 미사일 고갈 위기?…“우려스러울 정도로 적어”
프로포폴 16병과 주사기 145개…가로등 박은 차에서 나온 것들
최고가 바뀐 당일 3700곳 우르르 올려…정부 “의심스런 주유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