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메르스 환자, 완치 판정 후 10일 만에 양성…삼성서울병원 내원 후 서울대병원 이송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0-13 11:05
2015년 10월 13일 11시 05분
입력
2015-10-13 11:04
2015년 10월 13일 11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메르스. 사진=동아일보 DB
메르스 환자, 완치 판정 후 10일 만에 양성…삼성서울병원 내원 후 서울대병원 이송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마지막 환자가 완치 후 다시 양성 판정을 받았다.
12일 질병관리본부는 마지막으로 퇴원한 80번 메르스 환자 80번 환자(남·35)가 11일 발열 증상 등으로 삼성서울병원을 경유해 서울대병원에 입원 중이며, 12일 서울대병원 및 질병관리본부의 바이러스 유전자 검사에서 양성으로 나왔다고 밝혔다.
이 환자는 지난 5월 삼성서울병원에서 메르스에 감염됐다. 혈액암의 일종인 악성 림프종을 앓던 80번 환자는 면역력 저하 문제로 116일 동안 입원 치료 끝에 1일 최종 음성판정을 받고 3일 퇴원했다.
그러나 완치 판정 10일 만인 지난 11일 오전 5시 30분쯤 발열과 구토 등의 증상으로 삼성서울병원 선별진료소를 내원해 진료를 받았고, 이후 서울대병원 격리 병상으로 이송됐다.
질병관리본부는 발열 등 증상이 나타난 시점을 전후해 해당 환자와 접촉한 환자 가족, 의료진 및 이송 요원 등 61명을 현재 자가격리 조치했다. 추가 접촉자 여부는 역학 조사 중이다.
자가격리자는 환자가족 4명, 의료진 및 병원직원 29명, 병원내 환자 및 보호자 16명, 구급차 이송 관련 12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질병관리본부는 “퇴원 전 2개월간의 상태와 유사하게 환자 체내에 잠복해있던 극소량의 바이러스 유전자가 검출된 것으로 생각되며, 감염력은 매우 낮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질병관리본부는 또 환자가 현재 서울대병원 격리병상에 입원하고 있으며, 만약을 대비하여 접촉자에 대한 격리조치 등은 철저하게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주호영·이진숙 컷오프…대구는 전환점, 특정인 배제 아냐”
2
민주 경기지사 후보 김동연·추미애·한준호…3파전 압축
3
“불타는 차 안, 아내의 마지막 눈빛 선한데”…산불 1년, 남겨진 사람들[더뎁스]
4
경동시장 찾은 한동훈 “국힘, 숙청·징계 전문 정당 돼”
5
식초 먹으면 기억력 좋아진다
6
“집주인 말만 믿었다간”…전세 계약 전 반드시 확인할 5가지
7
바이든 조롱 사진에 빵터진 日총리…백악관 일부러 공개했나
8
[속보]당정청 “추경 25조 규모…초과 세수 활용해 차등지원”
9
“잠깐 눈 붙인다더니…” 쪽잠 시간 덮친 화마, 남편과 마지막 통화 됐다
10
서울은 ‘명픽’ 정원오 집중공격, 경기는 계파전…與경선 네거티브 격화
1
경동시장 찾은 한동훈 “국힘, 숙청·징계 전문 정당 돼”
2
김구·건곤감리·아리랑…‘뼛속까지 한국돌’ 증명한 BTS
3
‘공천 잡음’ 대구 간 장동혁 “당대표인 제 책임…공정 경선 돼야”
4
李, 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정책 논의서 배제 지시
5
국힘 “주호영·이진숙 컷오프…대구는 전환점, 특정인 배제 아냐”
6
李 “비서실장 전번 줄테니 연락하라”…대전 유가족 위로
7
김예지, 손으로 점자 읽으며 17시간 넘게 필버…세 번째 긴 기록
8
트럼프 이란에 48시간 통첩…“호르무즈 안 열면 발전소 파괴”
9
홍준표, 김부겸 지지자에 “대구, 李정부 도움받지 않으면 안 돼”
10
도면에도 없는 ‘무허가 복층’, 불길서 도망칠 곳이 없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주호영·이진숙 컷오프…대구는 전환점, 특정인 배제 아냐”
2
민주 경기지사 후보 김동연·추미애·한준호…3파전 압축
3
“불타는 차 안, 아내의 마지막 눈빛 선한데”…산불 1년, 남겨진 사람들[더뎁스]
4
경동시장 찾은 한동훈 “국힘, 숙청·징계 전문 정당 돼”
5
식초 먹으면 기억력 좋아진다
6
“집주인 말만 믿었다간”…전세 계약 전 반드시 확인할 5가지
7
바이든 조롱 사진에 빵터진 日총리…백악관 일부러 공개했나
8
[속보]당정청 “추경 25조 규모…초과 세수 활용해 차등지원”
9
“잠깐 눈 붙인다더니…” 쪽잠 시간 덮친 화마, 남편과 마지막 통화 됐다
10
서울은 ‘명픽’ 정원오 집중공격, 경기는 계파전…與경선 네거티브 격화
1
경동시장 찾은 한동훈 “국힘, 숙청·징계 전문 정당 돼”
2
김구·건곤감리·아리랑…‘뼛속까지 한국돌’ 증명한 BTS
3
‘공천 잡음’ 대구 간 장동혁 “당대표인 제 책임…공정 경선 돼야”
4
李, 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정책 논의서 배제 지시
5
국힘 “주호영·이진숙 컷오프…대구는 전환점, 특정인 배제 아냐”
6
李 “비서실장 전번 줄테니 연락하라”…대전 유가족 위로
7
김예지, 손으로 점자 읽으며 17시간 넘게 필버…세 번째 긴 기록
8
트럼프 이란에 48시간 통첩…“호르무즈 안 열면 발전소 파괴”
9
홍준표, 김부겸 지지자에 “대구, 李정부 도움받지 않으면 안 돼”
10
도면에도 없는 ‘무허가 복층’, 불길서 도망칠 곳이 없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주택관리사 합격하면 대부분 이듬해 취업…월 300만원 넘어” [은퇴 레시피]
[속보]李, 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정책 논의서 배제 지시
“생수 한 병만”…26만 몰리는 BTS 광화문 공연, 도착부터 귀가까지 총정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