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희대의 다단계 사기범’ 조희팔 밀항 도운 외조카 숨진 채 발견…자살 추정? ‘유서 여부는’
동아닷컴
입력
2015-10-20 20:39
2015년 10월 20일 20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조희팔. 사진=동아일보 DB
‘희대의 다단계 사기범’ 조희팔 밀항 도운 외조카 숨진 채 발견…자살 추정? ‘유서 여부는’
조희팔 외조카 사망
‘희대의 다단계 사기범’ 조희팔(58)의 외조카로 알려진 유모 씨(46)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0일 대구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38분께 대구 동구 효목동 유 씨의 사무실에서 유 씨가 책상 의자에 앉아 숨진 채 발견했다.
유 씨의 지인이 시신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 씨의 시신에서 흉기에 찔린 흔적인, 유서 등은 발견되지 않았다.
정확한 사인은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경찰은 유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한편 유 씨는 조희팔의 오른팔인 강태용(54)이 10일 중국 현지 공안에 검거될 때 함께 있었다. 2008년 12월 조희팔이 밀항할 당시 중국 어선을 빌려 밀항을 도운 인물이다.
조희팔 외조카 사망. 사진=동아일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3
원유 길 일부 열린다… 트럼프 “이란이 큰 선물”
4
종합격투기 선수 출신 美 새 국토안보장관[지금, 이 사람]
5
김정관 엔비디아 등 4억 벌고, ‘테슬라 패밀리’ 이장형 주식 42억 늘어
6
이서진 “결혼식 안가면 돈도 안보내…모바일 청첩장은 갈 필요도 없어”
7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8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9
식이섬유 한국인 하루 권장 섭취량 28%… ‘이 과일’이 유용한 이유
10
이준석 “국힘 복귀? 의원된 뒤 생각해봤지만…”[정치를 부탁해]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3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4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5
[단독]“조희대, 별동대에 李사건 사전배당”…탄핵안 초안에 담겨
6
호남 기초단체 41곳에 국힘 예비후보 딱 1명…‘서진 정책’ 공염불
7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8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9
檢, 北에 무인기 날린 대학원생 등 3명 일반이적죄로 기소
10
의원직 상실 양문석, 김용에게 “안산갑 지역구 맡아달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3
원유 길 일부 열린다… 트럼프 “이란이 큰 선물”
4
종합격투기 선수 출신 美 새 국토안보장관[지금, 이 사람]
5
김정관 엔비디아 등 4억 벌고, ‘테슬라 패밀리’ 이장형 주식 42억 늘어
6
이서진 “결혼식 안가면 돈도 안보내…모바일 청첩장은 갈 필요도 없어”
7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8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9
식이섬유 한국인 하루 권장 섭취량 28%… ‘이 과일’이 유용한 이유
10
이준석 “국힘 복귀? 의원된 뒤 생각해봤지만…”[정치를 부탁해]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3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4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5
[단독]“조희대, 별동대에 李사건 사전배당”…탄핵안 초안에 담겨
6
호남 기초단체 41곳에 국힘 예비후보 딱 1명…‘서진 정책’ 공염불
7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8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9
檢, 北에 무인기 날린 대학원생 등 3명 일반이적죄로 기소
10
의원직 상실 양문석, 김용에게 “안산갑 지역구 맡아달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쓰레기봉투 1개씩 줄이면 日 60t 감축”
“내 인생에 짐” 세 살 딸 살해한 친모… 경찰, 유족 반대에 신상공개 않기로
“국민 창업 오디션에 초대”… 인재 5000명 발굴 나섰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