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몰디브 비상사태 선포, 전체 경제 30% 차지하는 관광업 위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05 10:13
2015년 11월 5일 10시 13분
입력
2015-11-05 10:06
2015년 11월 5일 10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몰디브 비상사태’
‘몰디브 비상사태’
인도양의 아름다운 섬나라 몰디브에서 4일 국가 비상사태가 내려졌다.
AP 통신에 따르면 압둘라 야민 압둘 가윰 몰디브 대통령은 이날 정오를 기해 국가 안보와 공공 안전을 위해 30일간 국가비상사태를 선언했다.
이에 따라 치안당국은 영장 없이 압수와 수색, 체포와 구금을 쉽게 할 수 있게 됐으며 집회·시위의 자유와 파업권, 몰디브 출입국과 관련한 자유 등도 제한하게 된다.
모하메드 아닐 법무장관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군과 경찰이 두 곳에서 무기와 폭발물을 발견했다”면서 “이들 무기가 국가와 공공의 위협이 될 수 있기에 국가안보위원회가 국민 보호를 위한 즉각적인 조치를 권고했다”고 말했다.
몰디브군은 지난 2일 가윰 대통령의 공관과 가까운 곳에 주차된 차에서 사제 폭탄을 발견했다. 또 다른 섬에서는 MP5 기관단총과 저격용 총 등이 보관된 무기고도 나왔다. 당국은 이들 무기가 대통령을 암살하기 위한 것으로 보고있다.
가윰 대통령은 앞서 9월 28일 부인과 함께 쾌속정을 타고 이동하다 배에 폭발이 일어나 부인과 경호원 등 3명이 다쳤다.
몰디브 정부는 이 사건을 대통령 암살 기도 사건으로 규정하고 주요 용의자로 아흐메드 아데이브 부통령을 지난달 24일 검거했다.
이번 비상사태 발표는 6일 예정된 야당의 대규모 반정부 시위와 관련된 것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몰디브 외교부는 이번 조치로 “외국인 관광객이 받을 영향은 크지 않다”며 애써 관광객 감소를 우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몰디브는 지난해 120만 명의 외국 관광객이 찾는 등 관광업이 전체 경제의 30%를 차지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현, 주호영·이진숙 컷오프…朱 “절대 수용 못해” 李 “재고 요청”
2
“잠깐 눈 붙인단 남편 전화가 마지막”…쪽잠 시간 덮친 화마에 참변
3
“불타는 차 안, 아내의 마지막 눈빛 선한데”…산불 1년, 남겨진 사람들[더뎁스]
4
서울은 ‘명픽’ 정원오 집중공격, 경기는 계파전…與경선 네거티브 격화
5
[속보]李, 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정책 논의서 배제 지시
6
바이든 조롱 사진에 빵터진 日총리…백악관 일부러 공개했나
7
김예지, 손으로 점자 읽으며 17시간 넘게 필버…세 번째 긴 기록
8
식초 먹으면 기억력 좋아진다
9
“집주인 말만 믿었다간”…전세 계약 전 반드시 확인할 5가지
10
경동시장 찾은 한동훈 “국힘, 숙청·징계 전문 정당 돼”
1
경동시장 찾은 한동훈 “국힘, 숙청·징계 전문 정당 돼”
2
이정현, 주호영·이진숙 컷오프…朱 “절대 수용 못해” 李 “재고 요청”
3
‘공천 잡음’ 대구 간 장동혁 “당대표인 제 책임…공정 경선 돼야”
4
김구·건곤감리·아리랑…‘뼛속까지 한국돌’ 증명한 BTS
5
李, 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정책 논의서 배제 지시
6
李 “비서실장 전번 줄테니 연락하라”…대전 유가족 위로
7
김예지, 손으로 점자 읽으며 17시간 넘게 필버…세 번째 긴 기록
8
홍준표, 김부겸 지지자에 “대구, 李정부 도움받지 않으면 안 돼”
9
트럼프 이란에 48시간 통첩…“호르무즈 안 열면 발전소 파괴”
10
도면에도 없는 ‘무허가 복층’, 불길서 도망칠 곳이 없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현, 주호영·이진숙 컷오프…朱 “절대 수용 못해” 李 “재고 요청”
2
“잠깐 눈 붙인단 남편 전화가 마지막”…쪽잠 시간 덮친 화마에 참변
3
“불타는 차 안, 아내의 마지막 눈빛 선한데”…산불 1년, 남겨진 사람들[더뎁스]
4
서울은 ‘명픽’ 정원오 집중공격, 경기는 계파전…與경선 네거티브 격화
5
[속보]李, 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정책 논의서 배제 지시
6
바이든 조롱 사진에 빵터진 日총리…백악관 일부러 공개했나
7
김예지, 손으로 점자 읽으며 17시간 넘게 필버…세 번째 긴 기록
8
식초 먹으면 기억력 좋아진다
9
“집주인 말만 믿었다간”…전세 계약 전 반드시 확인할 5가지
10
경동시장 찾은 한동훈 “국힘, 숙청·징계 전문 정당 돼”
1
경동시장 찾은 한동훈 “국힘, 숙청·징계 전문 정당 돼”
2
이정현, 주호영·이진숙 컷오프…朱 “절대 수용 못해” 李 “재고 요청”
3
‘공천 잡음’ 대구 간 장동혁 “당대표인 제 책임…공정 경선 돼야”
4
김구·건곤감리·아리랑…‘뼛속까지 한국돌’ 증명한 BTS
5
李, 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정책 논의서 배제 지시
6
李 “비서실장 전번 줄테니 연락하라”…대전 유가족 위로
7
김예지, 손으로 점자 읽으며 17시간 넘게 필버…세 번째 긴 기록
8
홍준표, 김부겸 지지자에 “대구, 李정부 도움받지 않으면 안 돼”
9
트럼프 이란에 48시간 통첩…“호르무즈 안 열면 발전소 파괴”
10
도면에도 없는 ‘무허가 복층’, 불길서 도망칠 곳이 없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GDP 2배 넘긴 K증시…‘롤러코스터’ 장세에 공포지수 고공행진
서울은 ‘명픽’ 정원오 집중공격, 경기는 계파전…與경선 네거티브 격화
“제가 달린 뒤 형님, 딸도 달려…마라톤 길수록 달리는 재미도 달라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