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서해대교 화재, 안전진단 결과 4일 오후 나올 예정...휴일 교통대란 우려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04 12:03
2015년 12월 4일 12시 03분
입력
2015-12-04 12:02
2015년 12월 4일 12시 02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해대교 화재, 소방관 1명 순직
서해대교 화재, 안전진단 결과 4일 오후 나올 예정...휴일 교통대란 우려도
서해대교 화재, 소방관 1명 순직
3일 오후 6시12분께 경기 평택시 서해대교 목포방면 행담동 휴게소 2㎞ 전방 주탑에 연결된 교량케이블에 불이나 이를 진화하려던 소방관 1명이 순직했다.
이날 소방당국에 따르면, 서해대교 주탑 높이 30m 지점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헀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22대와 인력 40명을 동원해 화재 진압에 나섰다.
불이난 지점은 매우 높고 강풍이 불어 소방관들은 진화에 애를 먹었다.
소방관들은 서해대교 주탑 외부 계단을 통해 화재 현장으로 접근해 진화작업을 벌였고, 화재발생 3시간30여분 만인 오후 9시43분께 불을 껐다.
그러나 화재 진압 중이던 오후 7시께, 지름 280mm, 길이 50m 주탑 케이블이 끊어져 30m아래로 떨어졌고, 평택소방서 이모 소방경(54)이 이에 맞아 숨졌다.
근처에 있던 소방관 2명도 부상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부상 정도가 심하지 않아 센터로 복귀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낙하물 잔해를 제거하고, 안전 진단을 하기 위해 고속도로 양방향 차량 통행을 전면 통제했다. 따라서 서울 방면의 경우 당진·송악IC에서, 목포 방면은 서평택IC에서 국도로 우회해야 한다.
평택해경도 이날 만일에 사태에 대비해 해상에 500t급 함정을 배치, 서해 해상의 선박 통행을 통제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번 화재가 낙뢰에 의한 것으로 보고, 케이블 1개가 끊어지고 2개가 손상된 만큼 정밀 안전점검을 통해 통행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돼야 통행을 재개한다는 방침이다.
안전진단 결과는 4일 오후에 나올 예정이라고 도로공사측은 전했다
서해대교 화재, 소방관 1명 순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2
[속보]“김건희, 시세조종 직접 가담…공동정범 책임 인정”
3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4
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1144명 전사…첫 공식 기록
5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6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7
“떠날 때 좋은 일 하고 싶다”던 60대 가장, 3명에 새 삶 선물
8
오세훈, 선대위 출범…시민 12명 위원장 전면배치
9
‘제자 성폭행 혐의’ 뮤지컬 배우 남경주 기소
10
美국방차관보 “北 ICBM, 미국 본토 타격 가능…‘골든돔’ 필요”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5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6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9
김용 출마 무산…與, 하남갑 이광재·평택을 김용남·안산갑 김남국
10
하정우 사의 표명…한동훈과 부산 북갑서 3파전 예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2
[속보]“김건희, 시세조종 직접 가담…공동정범 책임 인정”
3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4
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1144명 전사…첫 공식 기록
5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6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7
“떠날 때 좋은 일 하고 싶다”던 60대 가장, 3명에 새 삶 선물
8
오세훈, 선대위 출범…시민 12명 위원장 전면배치
9
‘제자 성폭행 혐의’ 뮤지컬 배우 남경주 기소
10
美국방차관보 “北 ICBM, 미국 본토 타격 가능…‘골든돔’ 필요”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5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6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9
김용 출마 무산…與, 하남갑 이광재·평택을 김용남·안산갑 김남국
10
하정우 사의 표명…한동훈과 부산 북갑서 3파전 예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현행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與천준호 “추경호 공천은 尹어게인 알박기…‘절윤 선언’은 쇼였다”
송언석 “금투세 전격 부활 불안감 확산…지선 이후 세금폭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