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동아일보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언어선택
방문하고자 하는 언어의 홈페이지를 선택하세요.
한국어
English
中文(簡体)
日本語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익산 지진, 규모 3.5의 지진 발생…올해 두 번째 큰 규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22 09:24
2015년 12월 22일 09시 24분
입력
2015-12-22 09:13
2015년 12월 22일 09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기상청
22일 오전 전라북도 익산시 인근에서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이날 지진통보를 통해 04시 31분 25초에 규모 3.5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앙지는 익산시 북쪽 8km 지역으로, 이에 전북 지역에서 지진동이 감지되었으며, 인근 주민들이 놀랐다.
지진 발생 당시 인근에는 10여 초 가량 지진파가 감지되었으며, 아파트 등에는 건물과 창문이 흔들리는 현상이 발생했다.
아직 인명 피해나 재산피해는 신고되지 않았다.
한편 이번 지진은 지난 8월 제주도 성산 남동쪽 22km해역에서 발생한 규모3.7의 지진에 이어 올 들어 두 번째로 규모가 큰 지진으로 기록되었다.
이번 지진의 진원지와 150km이상 떨어진 서울 일부 지역에서도 지진을 느꼈다는 제보가 들어왔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국민연금, 홈플러스 회생신청 직전 MBK에 3천억 투자약속
이혼한 전처-아들 사망보험금은 누가 받나? 대법원 판단은
與 “연금특위부터” 野 “모수개혁 처리 먼저”…막판 줄다리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0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