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공무원 봉급표’ 2016년 공무원 채용계획은? 지난해 4810명→올해 5370명 ‘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05 16:50
2016년 1월 5일 16시 50분
입력
2016-01-05 16:47
2016년 1월 5일 16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 캡처화면
‘2016년 공무원 봉급표’가 공개됐다. 그러면서 공무원 채용 계획도 주목 받고 있다.
인사혁신처는 지난달 30일 2016년도 국가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 및 외교관 후보자 선발시험 계획을 관보와 사이버국가고시센터에 공고한 바 있다.
올해 공채시험을 통해 선발되는 국가공무원은 5급 380명, 7급 870명, 9급 4120명 등 총 5370명.
지난해 선발 인원인 4810명과 비교해 560명이 증가한 것이다. 1989년 5820명을 선발하겠다고 공고한 이후 27년 만에 최대 규모.
5급 공채에서는 행정직군 262명, 기술직군, 외교관 후보자 36명 등 38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또 7급 공채에서는 행정직군 690명, 기술직군 152명, 외무영사직 28명 등 870명을 뽑는다.
9급 공채 시험에서는 행정직군 3756명, 기술직군 364명 등 총 4120명을 채용한다. 특히 9급 공채에서 지난해보다 420명을 더 뽑게 된다.
자세한 일정 등은 사이버국가고시센터(http://gosi.kr) 참조하면 된다.
한편, 5일 인사혁신처는 고위험 현장공무원과 대민접촉 현업부서 근무자 처우개선 등을 담은 ‘공무원 보수·수당규정’과 ‘지방공무원 보수·수당규정’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공무원 보수·수당규정에는 △공무원 처우개선 △성과중심 보수제도 개선 △고위험 현장공무원 사기 진작 △대민접촉 현업부서 근무자 우대 △전문성 및 직무중심 보상강화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올해는 9급 초입의 기본급이 인상되는 등 6급 이하의 하위직에 대한 처우가 개선된다. 공직에 처음 입문한 9급 1호봉의 임금 인상액은 26만 원으로 올해 공무원 전체 임금 인상률인 3%보다 높은 4.2% 수준이다.
또 성과중심 보수제도를 확대한다. 중간관리자인 복수직 4급과 5급 과장 재직자, 경찰·소방 관리자(총경·소방정)까지 성과연봉제를 적용한다. 평가 등급별 성과연봉 지급률을 인상해 성과에 따른 성과연봉 격차, 총 연봉 대비 성과급 비중을 확대할 방침이다.
사진=공무원 봉급표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이란에 통첩…“48시간 내 호르무즈 안 열면 발전소 파괴”
2
NYT “놀랍게 질서정연” BBC “광화문, 개선문 연상”…외신, BTS 콘서트 집중 조명
3
70대 얼굴이 40대처럼…‘안면거상술’ 女환자 공개한 의사
4
이란 혁명수비대 대변인, 이스라엘 공습에 사망
5
“BTS로 연결된 두 할머니”…한국 찾은 60대 콜롬비아 ‘아미’의 눈물
6
공장부터 식탁까지, 이란전쟁이 아시아 일상을 뒤흔든다[딥다이브]
7
[속보]李, 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정책 논의서 배제 지시
8
도면에도 없는 ‘무허가 복층’, 불길서 도망칠 곳이 없었다
9
식초 먹으면 기억력 좋아진다
10
고국 뉴질랜드 떠나 韓서 평생 빈민 보듬은…안광훈 신부 선종
1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2
李 “비서실장 전번 줄테니 연락하라”…대전 유가족 위로
3
김구·건곤감리·아리랑…‘뼛속까지 한국돌’ 증명한 BTS
4
李 “처벌-세무조사와 ‘자발 상환’ 중 선택”…부동산 불법 대출 직격
5
검사, 수사 못하고 기소만 가능… 특사경-영장 지휘도 못해
6
“BTS 컴백, 가장 한국적인 공간 ‘광화문’이어야 했다”
7
도면에도 없는 ‘무허가 복층’, 불길서 도망칠 곳이 없었다
8
민주, 울산시장 후보 김상욱 확정
9
李, 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정책 논의서 배제 지시
10
“안녕 서울” BTS ‘왕의 귀환’…‘아리랑’으로 세계 울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이란에 통첩…“48시간 내 호르무즈 안 열면 발전소 파괴”
2
NYT “놀랍게 질서정연” BBC “광화문, 개선문 연상”…외신, BTS 콘서트 집중 조명
3
70대 얼굴이 40대처럼…‘안면거상술’ 女환자 공개한 의사
4
이란 혁명수비대 대변인, 이스라엘 공습에 사망
5
“BTS로 연결된 두 할머니”…한국 찾은 60대 콜롬비아 ‘아미’의 눈물
6
공장부터 식탁까지, 이란전쟁이 아시아 일상을 뒤흔든다[딥다이브]
7
[속보]李, 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정책 논의서 배제 지시
8
도면에도 없는 ‘무허가 복층’, 불길서 도망칠 곳이 없었다
9
식초 먹으면 기억력 좋아진다
10
고국 뉴질랜드 떠나 韓서 평생 빈민 보듬은…안광훈 신부 선종
1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2
李 “비서실장 전번 줄테니 연락하라”…대전 유가족 위로
3
김구·건곤감리·아리랑…‘뼛속까지 한국돌’ 증명한 BTS
4
李 “처벌-세무조사와 ‘자발 상환’ 중 선택”…부동산 불법 대출 직격
5
검사, 수사 못하고 기소만 가능… 특사경-영장 지휘도 못해
6
“BTS 컴백, 가장 한국적인 공간 ‘광화문’이어야 했다”
7
도면에도 없는 ‘무허가 복층’, 불길서 도망칠 곳이 없었다
8
민주, 울산시장 후보 김상욱 확정
9
李, 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정책 논의서 배제 지시
10
“안녕 서울” BTS ‘왕의 귀환’…‘아리랑’으로 세계 울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광화문 새 명소 된 ‘룩스’…아미들도 멈춰서서 ‘BTS와 셀카’
“하루 몇 번 먹었나 보니”…이 음식, 심장·뇌졸중 위험 67%↑
군산 아파트서 경비원에 흉기 휘두른 30대男 구속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