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6일 小寒… 서울은 강추위, 진해엔 철없는 벚꽃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6-01-06 04:01
2016년 1월 6일 04시 01분
입력
2016-01-06 03:00
2016년 1월 6일 03시 00분
전영한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하로 기온이 뚝 떨어진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에서는 출근하는 직장인들이 두툼한 옷차림인 반면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소죽도공원에는 유난히 포근한 이번 겨울 날씨 때문에 때 아닌 벚꽃이 피어 대조를 이루고 있다. 5일 시작된 추위는 이번 주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전영한 scoopjyh@donga.com / 진해=서영수 기자
#날씨
#겨울
#영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NYT “놀랍게 질서정연” BBC “광화문, 개선문 연상”…외신, BTS 콘서트 집중 조명
2
70대 얼굴이 40대처럼…‘안면거상술’ 女환자 공개한 의사
3
이란 혁명수비대 대변인, 이스라엘 공습에 사망
4
공장부터 식탁까지, 이란전쟁이 아시아 일상을 뒤흔든다[딥다이브]
5
도면에도 없는 ‘무허가 복층’, 불길서 도망칠 곳이 없었다
6
李 “비서실장 전번 줄테니 연락하라”…대전 유가족 위로
7
김구·건곤감리·아리랑…‘뼛속까지 한국돌’ 증명한 BTS
8
식초 먹으면 기억력 좋아진다
9
노화-치매 막는 ‘기적의 K-방울’…바로 나[이설의 한입 스토리]
10
“헬리오시티 2주 만에 호가 1억 떨어져도 안 사” 매물 쌓이는 서울 아파트 시장
1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2
李 “비서실장 전번 줄테니 연락하라”…대전 유가족 위로
3
김구·건곤감리·아리랑…‘뼛속까지 한국돌’ 증명한 BTS
4
李 “처벌-세무조사와 ‘자발 상환’ 중 선택”…부동산 불법 대출 직격
5
검사, 수사 못하고 기소만 가능… 특사경-영장 지휘도 못해
6
“BTS 컴백, 가장 한국적인 공간 ‘광화문’이어야 했다”
7
도면에도 없는 ‘무허가 복층’, 불길서 도망칠 곳이 없었다
8
속구는 안 빠르고, 변화구는 안 변하고… 얻어맞는 한국 야구
9
민주, 울산시장 후보 김상욱 확정
10
“안녕 서울” BTS ‘왕의 귀환’…‘아리랑’으로 세계 울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NYT “놀랍게 질서정연” BBC “광화문, 개선문 연상”…외신, BTS 콘서트 집중 조명
2
70대 얼굴이 40대처럼…‘안면거상술’ 女환자 공개한 의사
3
이란 혁명수비대 대변인, 이스라엘 공습에 사망
4
공장부터 식탁까지, 이란전쟁이 아시아 일상을 뒤흔든다[딥다이브]
5
도면에도 없는 ‘무허가 복층’, 불길서 도망칠 곳이 없었다
6
李 “비서실장 전번 줄테니 연락하라”…대전 유가족 위로
7
김구·건곤감리·아리랑…‘뼛속까지 한국돌’ 증명한 BTS
8
식초 먹으면 기억력 좋아진다
9
노화-치매 막는 ‘기적의 K-방울’…바로 나[이설의 한입 스토리]
10
“헬리오시티 2주 만에 호가 1억 떨어져도 안 사” 매물 쌓이는 서울 아파트 시장
1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2
李 “비서실장 전번 줄테니 연락하라”…대전 유가족 위로
3
김구·건곤감리·아리랑…‘뼛속까지 한국돌’ 증명한 BTS
4
李 “처벌-세무조사와 ‘자발 상환’ 중 선택”…부동산 불법 대출 직격
5
검사, 수사 못하고 기소만 가능… 특사경-영장 지휘도 못해
6
“BTS 컴백, 가장 한국적인 공간 ‘광화문’이어야 했다”
7
도면에도 없는 ‘무허가 복층’, 불길서 도망칠 곳이 없었다
8
속구는 안 빠르고, 변화구는 안 변하고… 얻어맞는 한국 야구
9
민주, 울산시장 후보 김상욱 확정
10
“안녕 서울” BTS ‘왕의 귀환’…‘아리랑’으로 세계 울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여주 2층짜리 상가건물 화재…31명 대피
李, 대전 유가족 만나 “비서실장 전번 줄테니 연락하라”
“생수 한 병만”…26만 몰리는 BTS 광화문 공연, 도착부터 귀가까지 총정리
창 닫기
전영한 기자
동아일보 사진부
구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