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신분당선 연장선, 30일 운행 돌입…요금은 얼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30 15:54
2016년 1월 30일 15시 54분
입력
2016-01-30 15:53
2016년 1월 30일 15시 53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기사와 관계없는 자료사진/동아일보DB
신분당선 연장선 광교∼정자 구간(13.8㎞) 운행이 30일 시작됐다.
이날 오전 5시 28분 신분당선 연장선 전동차가 첫 운행에 들어갔다.
최고속도 시속 90㎞, 평균속도 시속 51.4㎞의 신분당선을 이용하면 광교에서 강남까지 37분이면 도착할 수 있다. 영통역-선릉역, 영통(신풍초교)-강남역 등을 운행하는 분당선, 광역버스보다 10여 분 절약 가능하다.
요금은 광교-정자 2250원, 광교-강남 2950원이다. 평일과 토·일요일, 공휴일 모두 오전 5시 30분 첫차가 출발하며, 막차는 평일 오전 1시, 토·일요일과 공휴일은 자정까지 운행한다.
이날 신분당선 연장선 전동차에 몸을 실은 시민은 대부분 만족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평소 강남을 갈 때 버스를 이용했다는 한 시민은 “밀리면 시간을 버리는 경우가 많았는데 연장선을 통해 이동 시간을 단축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비싼 요금’을 지적한 시민도 있었다. 한 시민은 “요금이 상대적으로 너무 비싸다”며 “출퇴근 시간만 아니면 버스를 이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국토부는 “최근의 저금리 추세를 활용한 자금 재조달 등 다각적인 요금인하 방안을 사업자와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신분당선 연장선이 개통됨에 따라 분당 시민들은 좀 더 빠르고 여유 있게 출퇴근 할 수 있게 됐다.
남경필 지사는 전날 개통식에서 “정부와 국회, 도와 도의회, 시와 시의회가 협력한 결과 도민이 빠르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게 됐다”며 “용산∼강남, 광교∼호매실 구간까지 연결되면 더 큰 효과를 얻을 것”이라고 밝혔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NYT “놀랍게 질서정연” BBC “광화문, 개선문 연상”…외신, BTS 콘서트 집중 조명
2
김구·건곤감리·아리랑…‘뼛속까지 한국돌’ 증명한 BTS
3
도면에도 없는 ‘무허가 복층’, 불길서 도망칠 곳이 없었다
4
가스총-전기충격기 들고 BTS 보러 온 50대女…“호신용”
5
70대 얼굴이 40대처럼…‘안면거상술’ 女환자 공개한 의사
6
이란 혁명수비대 대변인, 이스라엘 공습에 사망
7
노화-치매 막는 ‘기적의 K-방울’…바로 나[이설의 한입 스토리]
8
돌아온 BTS “우린 특별한 사람들 아냐…두려웠지만 ‘Keep swimming’”
9
심근경색-뇌졸중 사망 67% 높이는 ‘이것’, 오늘 몇 번 먹었나
10
李 “비서실장 전번 줄테니 연락하라”…대전 유가족 위로
1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2
검사, 수사 못하고 기소만 가능… 특사경-영장 지휘도 못해
3
“BTS 컴백, 가장 한국적인 공간 ‘광화문’이어야 했다”
4
李 “처벌-세무조사와 ‘자발 상환’ 중 선택”…부동산 불법 대출 직격
5
민주, 울산시장 후보 김상욱 확정
6
속구는 안 빠르고, 변화구는 안 변하고… 얻어맞는 한국 야구
7
김구·건곤감리·아리랑…‘뼛속까지 한국돌’ 증명한 BTS
8
李 “비서실장 전번 줄테니 연락하라”…대전 유가족 위로
9
오늘 밤 8시, 전세계 시선 광화문에 쏠린다
10
정부 “호르무즈 봉쇄 규탄 7개국 성명에 동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NYT “놀랍게 질서정연” BBC “광화문, 개선문 연상”…외신, BTS 콘서트 집중 조명
2
김구·건곤감리·아리랑…‘뼛속까지 한국돌’ 증명한 BTS
3
도면에도 없는 ‘무허가 복층’, 불길서 도망칠 곳이 없었다
4
가스총-전기충격기 들고 BTS 보러 온 50대女…“호신용”
5
70대 얼굴이 40대처럼…‘안면거상술’ 女환자 공개한 의사
6
이란 혁명수비대 대변인, 이스라엘 공습에 사망
7
노화-치매 막는 ‘기적의 K-방울’…바로 나[이설의 한입 스토리]
8
돌아온 BTS “우린 특별한 사람들 아냐…두려웠지만 ‘Keep swimming’”
9
심근경색-뇌졸중 사망 67% 높이는 ‘이것’, 오늘 몇 번 먹었나
10
李 “비서실장 전번 줄테니 연락하라”…대전 유가족 위로
1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2
검사, 수사 못하고 기소만 가능… 특사경-영장 지휘도 못해
3
“BTS 컴백, 가장 한국적인 공간 ‘광화문’이어야 했다”
4
李 “처벌-세무조사와 ‘자발 상환’ 중 선택”…부동산 불법 대출 직격
5
민주, 울산시장 후보 김상욱 확정
6
속구는 안 빠르고, 변화구는 안 변하고… 얻어맞는 한국 야구
7
김구·건곤감리·아리랑…‘뼛속까지 한국돌’ 증명한 BTS
8
李 “비서실장 전번 줄테니 연락하라”…대전 유가족 위로
9
오늘 밤 8시, 전세계 시선 광화문에 쏠린다
10
정부 “호르무즈 봉쇄 규탄 7개국 성명에 동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사업자 대출 유용, 강제 회수보단 자발 상환이 합리적”
[속보]중수청법, 민주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 통과
가스총-전기충격기 들고 BTS 보러 온 50대女…“호신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