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곤충산업 시장 급성장, 소고기 대신 메뚜기 식단? 영양UP↑, 맛은 어떨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05 13:37
2016년 2월 5일 13시 37분
입력
2016-02-05 13:33
2016년 2월 5일 13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곤충산업 시장 급성장
곤충산업 시장 급성장, 소고기 대신 메뚜기 식단? 영양UP↑, 맛은 어떨까?
기사와 관계없는 자료사진/동아DB
곤충산업 시장이 급성장한 가운데, 소고기를 대신해 곤충이 식재료로 사용돼 눈길을 끌었다.
최근 농촌진흥청과 세브란스 병원은 ‘갈색거저리’를 이용한 암 환자용 식단을 개발해 환자들에게 공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고기 100그램에는 단백질이 21그램이 들어있는데 반해, 말린 메뚜기에는 70그램이 함유돼 있다고 농진청은 전했다. 이 같은 곤충은 단백질 함유량이 높아 육류 대체제로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식용곤충은 번데기, 메뚜기, 백강잠 3종류.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쌍별귀뚜라미와 갈색거저리 유충도 식품 원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기준을 완화하기로 했다.
한편,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5일 ‘미래농업으로의 곤충산업 활성화 방안’ 보고서를 통해 국내 유용 곤충산업 시장규모가 약 3039억∼3193억 원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2011년 1680억 원과 비교해 4년간 80∼90% 성장한 셈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용도별 시장 규모에선 지역행사 소재 1816억 원, 애완용 372억∼496억 원, 화분매개용 432억 원, 식용 60억 원, 사료용 60억 원, 천적 30억∼50억 원, 학습용 49억 원, 약용 20억∼30억 원 등의 순이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곤충산업이 빠르게 성장해 2020년에 시장규모는 지금보다 1.7배 성장한 5363억∼5582억 원 규모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2
‘테슬라 패밀리’ 이장형 주식 42억 늘고, 김정관 엔비디아 등 4억 벌어
3
은퇴 日여배우의 몰락…2800원 샌드위치 훔치다 체포
4
美, 정예 82공수 2000명 중동 급파 승인…트럼프, 양면전술
5
3000채 대단지에 월세 매물 ‘0’…서울 평균 150만원 넘었다
6
동덕여대 ‘래커칠 시위’ 총학생회장 등 11명 불구속 기소
7
“다락방 가두고 요강 대소변에 폭행”…중국집 직원 온몸 ‘피멍’
8
진주 시장 방문한 李대통령 “나는 멀쩡, 국민이 건강해야”
9
與, 李사건 수사검사 등 102명 증인 채택…野 “국조 위헌”
10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3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4
‘보유세 인상’도 검토… 靑, 부동산대책 강공
5
[단독]“조희대, 별동대에 李사건 사전배당”…탄핵안 초안에 담겨
6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7
호남 기초단체 41곳에 국힘 예비후보 딱 1명…‘서진 정책’ 공염불
8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9
트럼프 “이란서 큰 선물 받았다…기존 지도부와 다른 집단 상대”
10
국힘 경기지사 인물난… 유승민-김문수까지 거론, 추가공모 검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2
‘테슬라 패밀리’ 이장형 주식 42억 늘고, 김정관 엔비디아 등 4억 벌어
3
은퇴 日여배우의 몰락…2800원 샌드위치 훔치다 체포
4
美, 정예 82공수 2000명 중동 급파 승인…트럼프, 양면전술
5
3000채 대단지에 월세 매물 ‘0’…서울 평균 150만원 넘었다
6
동덕여대 ‘래커칠 시위’ 총학생회장 등 11명 불구속 기소
7
“다락방 가두고 요강 대소변에 폭행”…중국집 직원 온몸 ‘피멍’
8
진주 시장 방문한 李대통령 “나는 멀쩡, 국민이 건강해야”
9
與, 李사건 수사검사 등 102명 증인 채택…野 “국조 위헌”
10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3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4
‘보유세 인상’도 검토… 靑, 부동산대책 강공
5
[단독]“조희대, 별동대에 李사건 사전배당”…탄핵안 초안에 담겨
6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7
호남 기초단체 41곳에 국힘 예비후보 딱 1명…‘서진 정책’ 공염불
8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9
트럼프 “이란서 큰 선물 받았다…기존 지도부와 다른 집단 상대”
10
국힘 경기지사 인물난… 유승민-김문수까지 거론, 추가공모 검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월 출생아 2.7만명 ‘7년만에 최대’…합계출산율 ‘1명’ 눈앞
“다락방 가두고 요강 쓰라고…” 직원 감금·폭행한 중국집 사장
10대 아들-딸 태운 차량 후진중 바다 추락…엄마 숨졌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