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서울 지하철 5~8호선, 가장 많은 시민이 이용한 역 1위는?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2-15 11:04
2016년 2월 15일 11시 04분
입력
2016-02-15 11:02
2016년 2월 15일 11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 지하철 5~8호선. 사진=서울도시철도공사 홈페이지
서울 지하철 5~8호선, 가장 많은 시민이 이용한 역 1위는?
서울 지하철 5~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도시철도공사는 지난해 처음으로 무임운송 인원이 1억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도시철도공사의 ‘2015년 수송인원 분석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무료로 지하철 5~8호선을 이용한 승객은 전체의 14.8%인 1억46만5000명으로 전년 대비 1.7%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운임으로 환산하면 약 1260억 원에 달하는 금액이다.
무임운송의 인원을 살펴보면 65세 이상 노인이 하루 21만4000명(77.7%)으로 가장 많았으며 장애인 5만7000명(20.8%), 국가유공자 4000명(1.5%)순이었다.
도시철도공사 관계자에 따르면 무임운송은 매년 증가 추세이며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면서 그 비율 또한 지속해서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서울 지하철 5~8호선에서 가장 많은 시민이 이용한 역은 7호선 가산디지털단지역으로 하루 평균 6만1187명이 사용했으며, 다음으로 천호역이 5만8682명, 광화문역이 5만2240명으로 뒤를 이었다.
또한 최다 운송인원을 기록한 날은 스승의 날(5월15일)로 336만8000명이 이용했으며, 가장 적은 운송인원을 기록한 날은 설날 당일인 2월19일로 97만4000명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2
‘성 관광지’ 오명에 日 70년만에 칼 뺐다…“매수자도 처벌”
3
‘한화 차남’ 김동원 사장 비공개 결혼…배우자는 일반인
4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5
홍서범·조갑경 아들, 아내 임신 중 외도 의혹…“판결 기다리는 중”
6
삼성전자 이어 삼바도 파업 기로…노란봉투법에 ‘대기업 춘투’ 거세지나
7
‘룸살롱 폭행’ 이혁재, 국힘 청년 오디션 심사위원 발탁 논란
8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9
“철제 검시대서야 평온해보인 아기” 구형 검사도 울었다
10
‘한발 서기’가 노화 척도…연령대별 얼마나 버텨야 정상?[노화설계]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3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4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5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6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7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8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9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10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2
‘성 관광지’ 오명에 日 70년만에 칼 뺐다…“매수자도 처벌”
3
‘한화 차남’ 김동원 사장 비공개 결혼…배우자는 일반인
4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5
홍서범·조갑경 아들, 아내 임신 중 외도 의혹…“판결 기다리는 중”
6
삼성전자 이어 삼바도 파업 기로…노란봉투법에 ‘대기업 춘투’ 거세지나
7
‘룸살롱 폭행’ 이혁재, 국힘 청년 오디션 심사위원 발탁 논란
8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9
“철제 검시대서야 평온해보인 아기” 구형 검사도 울었다
10
‘한발 서기’가 노화 척도…연령대별 얼마나 버텨야 정상?[노화설계]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3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4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5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6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7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8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9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10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주유소 휘발유·경유 모두 2000원 넘을듯…‘2차 최고가격’ 내일 적용
[사설]‘SNS 중독’ 빅테크 책임 물은 美 법원… 韓도 본격 논의를
美의회, 중국산 로봇 사용금지법 발의…“中서 원격제어, 안보 위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