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내부순환로 지지 케이블 절단…해당 구간 양방향 7.5km 전면 통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22 14:06
2016년 2월 22일 14시 06분
입력
2016-02-22 09:35
2016년 2월 22일 09시 35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내부순환로 통제
내부순환로 통제
내부순환로 지지 케이블 절단…해당 구간 양방향 7.5km 전면 통제
내부순환로 일부 구간에서 중대 결함이 발견돼 해당구간 양방향 차량 통행이 22일부터 약 한 달간 통제된다.
21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달 17일 실시된 정릉천 고가교 해빙기 안전점검 중 월곡 램프와 마장 램프 중간 지점에서 상부 구조물을 지지하는 대형 케이블 20개 중 1개가 절단된 것이 발견됐다.
이에 서울시는 사근 램프부터 종암 갈림목까지 양방향 7.5km를 22일 0시부터 전면 폐쇄하기로 20일 밤늦게 결정했다.
문제가 된 지점은 지난해 12월 전문업체가 실시한 점검에서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다. 그러나 한국시설안전공단의 이번 점검에서 케이블 1개의 절단뿐 아니라 나머지 케이블 일부에서도 부분 절단 및 부식이 진행된 것이 발견됐다.
이제원 서울시 행정2부시장은 “1990년대 완공된 시설이지만 노후화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구조물 파손 원인도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앞으로 약 한 달간 성산방향은 성동분기점(동부간선→내부순환)~길음램프, 성수방향은 내부순환 북부간선분기점~사근램프, 양방향(7.5km)을 전면통제된다.
이 구간을 오가는 차량은 하루 약 10만 대. 갑작스럽게 통제가 이뤄지면서 서울 동북부 지역에 극심한 교통 혼잡이 빚어질 것으로 보인다.
서울지방경찰청은 교통혼잡과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교통경찰과 순찰대, 도시고속순찰대, 교통기동대 등 총 109명과 순찰차, 싸이카 등 장비 32대를 동원해 내부순환로 통제지점과 내부순환로 주변 일반도로에 각각 배치하기로 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2
[단독]다주택 5급 이상 공무원… 靑 “승진 배제 방안 검토”
3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4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5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6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7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8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9
‘추미애 64%’ 秋측 예비경선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10
“여기 꽃바구니 하나”…李, 채상병 묘역 찾아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8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9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2
[단독]다주택 5급 이상 공무원… 靑 “승진 배제 방안 검토”
3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4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5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6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7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8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9
‘추미애 64%’ 秋측 예비경선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10
“여기 꽃바구니 하나”…李, 채상병 묘역 찾아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8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9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50세 이후 하루 20~40분 걷기…여성 사망 위험 ‘절반 수준’ 감소[노화설계]
추미애 캠프, 예비경선 결과 허위 사실로 공개 논란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