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김혜성 車 들이받은 외제차, 알고보니 ‘불법 레이싱’…드래그레이싱이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23 18:06
2016년 2월 23일 18시 06분
입력
2016-02-23 18:05
2016년 2월 23일 18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혜성
사진=보배드림, 동아DB
김혜성 車 들이받은 외제차, 알고보니 ‘불법 레이싱’…드래그레이싱이란?
지난해 배우 김혜성 씨(28)의 차를 들이 받아 3명을 다치게 한 운전자가 불법 레이싱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다.
23일 경기 파주경찰서에 따르면 갓길에 주차돼 있던 김 씨 차량을 들이받아 3명을 다치게 한 엄모 씨(28)가 교통사고특례법 위반과 공동위험행위 및 증거은닉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엄 씨와 불법 레이싱을 한 김모 씨(27)와 박모 씨(33)는 공동위험행위 혐의, 사고증거가 될 수 있는 블랙박스 영상 등을 없앤 박모 씨(28) 등 2명은 증거은닉 혐의로 함께 불구속 입건됐다.
이들은 단순 교통사고를 주장하다가 경찰의 끈질긴 추적 끝에 불법 레이싱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에 따르면 엄 씨는 지난해 9월 26일 오전 0시 50분경 파주시 탄현면 성동리의 한 자동차극장 인근 도로에서 자신의 아우디 S3를 몰고 주행하다가 갓길에 주차돼 있던 김 씨의 카니발을 들이 받고 전복됐다.
이 사고로 김 씨와 함께 차량에서 쉬고 있던 스탭 등 3명이 전치 3주 이상의 부상을 당했다. 당시 엄 씨는 경찰에 단순 교통사고를 주장했다.
그러나 경찰은 도로에 난 차량의 타이어 자국 등에 의심을 품고 3개월에 걸친 수사 끝에 불법 드래그레이싱을 벌인 사실을 밝혀냈다. 드래그레이싱은 차량 성능을 파악하기 위해서 400m 등 단거리 고속레이싱 경기로 일반 도로에서는 불법이다.
엄 씨는 약 1~2km 떨어진 지점에서 김 씨의 포르셰 마칸, 박 씨의 벤츠 A45와 불법 드래그레이싱을 벌였다. 사고 당시 속도는 152㎞로 조사됐다. 이들은 레이싱 동호회 회원들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손수 만든 ‘마법의 엑셀’ 삭제하자 회사가 고소…“제 잘못인가요”
2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3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4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5
갈팡질팡 트럼프에… “백악관 엉망진창” 참모들도 대혼돈
6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7
조종사 ‘인생샷’ 찍으려, F-15K 뒤집기 비행중 충돌
8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9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10
[오늘의 운세/4월 23일]
1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2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5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6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7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8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9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10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손수 만든 ‘마법의 엑셀’ 삭제하자 회사가 고소…“제 잘못인가요”
2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3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4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5
갈팡질팡 트럼프에… “백악관 엉망진창” 참모들도 대혼돈
6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7
조종사 ‘인생샷’ 찍으려, F-15K 뒤집기 비행중 충돌
8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9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10
[오늘의 운세/4월 23일]
1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2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5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6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7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8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9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10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퇴사하며 손수 만든 ‘마법의 엑셀’ 삭제하자 회사가 고소…“제 잘못인가요”
당정청 “5부제 참여 車 보험료 할인상품 내달 출시”
AI 무기화 또 불붙인 팔란티어 “日-獨 재무장 필요” 주장까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