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전국 억대 연봉자 52만명, 1억 원 이상 연봉자 비율 … 울산이 전체 1위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2-25 13:21
2016년 2월 25일 13시 21분
입력
2016-02-25 13:19
2016년 2월 25일 13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국 억대 연봉자 52만명, 1억 원 이상 연봉자 비율 … 울산이 전체 1위
전국 억대 연봉자는 52만여 명으로 전체 근로소득자의 3.2%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새누리당 이노근 의원은 25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국세청으로 부터 제출받은 ‘2014년도 연말정산 결과 억대 연봉자 현황 자료’를 공개했다.
전국 억대 연봉자 52만명. 사진=이노근 의원실
자료에 따르면 총 급여가 1억 원 이상 근로자는 전국에 52만 6,689명이며 전체 근로자 1,668만7,079명의 3.2%에 해당한다.
광역시도별 근로자 수 대비 총 급여 1억 원 이상 연봉자 비율을 살펴보면 울산이 전체 근로소득자 38만 7ㅣ,142명 가운데 3만 2,728명으로 8.5%를 차지해 1위에 올랐다.
뒤를 이어 서울이 전체 근로소득자 578만 3,610명 중 22만 7,600명으로 3.9%를 차지하며 2위를 기록했다.
이어 경기가 12만 800명(3.5%)로 3위에 올랐으며, 광주와 대전이 뒤를 이었다.
급여 1억원 이상 연봉자를 업종별로 살펴보면 1위에 금융·보험업이 18.3%로 비율이 높았다.
한편 총 급여 1억 원 초과 외국인 근로자는 8,686명이며, 10억 원 초과 규모의 연봉을 신고한 외국인 근로자도 총 138명으로 나타났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 관광지’ 오명에 日 70년만에 칼 뺐다…“매수자도 처벌”
2
美 “지옥 열릴 것”…이란, 하르그섬 지뢰-미사일 요새화
3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4
“곧 쏘는 것 맞죠?”…백악관, 의문의 영상 올렸다 삭제
5
“시신인 줄 알고 식겁”…밭에서 나온 손 모양 정체는?
6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7
270만 원짜리 ‘명품’ 비닐봉투?… 여배우의 ‘깜짝 반전’
8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살해 ‘해든이’ 친모에 무기징역 구형
9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10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3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4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5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6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7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8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9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10
이서진 “결혼식 안가면 돈도 안보내…모바일 청첩장은 갈 필요도 없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 관광지’ 오명에 日 70년만에 칼 뺐다…“매수자도 처벌”
2
美 “지옥 열릴 것”…이란, 하르그섬 지뢰-미사일 요새화
3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4
“곧 쏘는 것 맞죠?”…백악관, 의문의 영상 올렸다 삭제
5
“시신인 줄 알고 식겁”…밭에서 나온 손 모양 정체는?
6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7
270만 원짜리 ‘명품’ 비닐봉투?… 여배우의 ‘깜짝 반전’
8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살해 ‘해든이’ 친모에 무기징역 구형
9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10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3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4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5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6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7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8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9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10
이서진 “결혼식 안가면 돈도 안보내…모바일 청첩장은 갈 필요도 없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공천 대가 1억’ 강선우 구속 유지…법원 “청구 이유 없어”
‘고문기술자’ 이근안 전 경감, 88세로 사망…‘남영동1985’ 실제 모델
좌절 대신 입학을 택했다…배움으로 다시 일어선 신입생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