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겸 탤런트 이진욱(35)을 성폭행 혐의로 고소했던 30대 피해 여성이 자신의 주장이 허위였음을 경찰에서 자백했다. 자신의 고소가 무고였음을 인정한 것이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A 씨가 26일 4차 소환 조사에서 “이진욱과의 관계에 있어 강제성이 개입되지 않았다”는 취지로 진술했다고 밝혔다. 앞서 A 씨의 변호인단은 2차 소환 조사를 받았던 23일 더 이상 법률 대리를 맡지 않겠다고 밝혀 A 씨의 무고 혐의가 짙어지는 상황이었다.
A 씨는 12일 처음 만난 이 씨, 지인과 저녁을 먹은 뒤 이 씨가 자신의 집에 찾아와 자신을 성폭행했다고 주장하며 14일 경찰에 고소장을 냈다. 이에 이 씨는 16일 A 씨를 무고 혐의로 맞고소했다. 경찰은 “여성의 무고 동기에 대해 조사한 뒤 A 씨에 대해 무고 혐의를 적용해 형사처벌할지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댓글 7
추천 많은 댓글
2016-07-27 09:20:49
그럼 결국 두가지로 압축되는군 돈을 노리고 그랬거나 이진욱이가 원나잇 엔조이로 끝내려 하자 열받아 그랬거나 어떤 경우든 두 인간에 대한 이미지는 부정적 처음 만나자마자 그짓 하는 경우는 드문데 참 지저분한 것들이로군
2016-07-27 09:57:03
무거운 죄를 내려서 다시는 무고가 없기를...
2016-07-27 10:18:12
ㅎㅎㅎㅎㅎ 씨주고 뺨 맞는 구나 그냥 팀이나 좀 후하게 받지 더위에 교도소까지 가는구나 무식하면 무슨짖인들 못하냐 그거할때 기분도 밝혀주면 더 갸륵 앞으로 숫놈들 녹음하고 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