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배터리 발화 논란’ 갤럭시노트7, 미국·호주 이어 유럽시장서도 공급 중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10-10 19:51
2016년 10월 10일 19시 51분
입력
2016-10-10 19:41
2016년 10월 10일 19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삼성전자 갤럭시노트7
최근 배터리 발화 논란이 불거진 삼성 ‘갤럭시노트7’이 미국·호주에 이어 유럽 시장에서 공급이 중단됐다.
10일(현지시간) IT 전문매체 샘모바일은 “삼성전자 네덜란드 지사가 갤럭시노트7 예약 가입자에 대한 배송을 중단하기로 했다”며 “한국 본사에서 제품을 배송하는지에 대해 확인이 될 때까지 배송을 중단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샘모바일에 따르면 예약 가입한 제품이 언제 고객에게 배송될지 확실하지 않다. 네덜란드 이동통신사들은 이르면 내일 중 공식적인 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매체는 전했다.
삼성전자는 당초 지난달 2일부터 노트7을 영국·프랑스 등 유럽을 시작으로 글로벌 순차 출시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배터리 발화로 인한 글로벌 리콜이 결정되며 출시일은 10월말 경으로 연기됐다. 유럽 시장에서는 노트7 출시에 앞서 예약가입만 받아왔다.
이날 미국 이동통신사 AT&T와 T모바일은 노트7의 교환을 일시 중단했다. 국내에서 이날 노트7에 대한 생산중단 보도가 나가자 미국 1위 이동통신사인 버라이즌도 노트7의 교환서비스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같은 날 삼성전자 호주법인은 호주 통신사 텔스트라에 노트7 새제품 공급을 일시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텔스트라는 호주 최대 국영통신회사다.
국내 이통사들은 아직 노트7을 정상 판매하고 있다. 이통사 관계자들은 “미국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CPSC)의 조사결과가 나올 때까지 기다리겠다”는 입장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3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4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5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6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7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8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9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10
조국당 “국힘 서명옥, 피켓으로 이해민 얼굴 가격”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3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4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5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6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7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8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9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10
조국당 “국힘 서명옥, 피켓으로 이해민 얼굴 가격”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픈AI “中, 챗GPT 활용 日총리 음해 공작 시도”
[횡설수설/우경임]루이비통 꺾은 48년 명품 수선 공방
경찰 보관 비트코인 해킹한 일당…범인은 가상화폐 업체 대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