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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입력
2016-12-05 03:00
2016년 12월 5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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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운 대구지방경찰청장(오른쪽)과 한국미술협회 대구지회 관계자들이 2일 새 단장한 북 카페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경찰은 소장 도서를 늘리는 한편 매월 다양한 전시회를 연다.
대구지방경찰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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