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특검, 경찰에 신변보호 요청…박사모 “이제 공격이 필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2-24 17:26
2017년 2월 24일 17시 26분
입력
2017-02-24 17:21
2017년 2월 24일 17시 21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박사모 홈페이지 캡처
‘최순실 게이트’를 수사 중인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경찰에 신변보호 요청을 했다.
특검대변인 이규철 특검보는 24일 오후 정례브리핑에서 “특검사무실 주변에서 집회·시위가 벌어지고 있고, 자택과 주변 정세를 고려해 전날(23일) 박영수 특검과 특검보 4명에 대한 신변보호 요청을 했다”고 밝혔다.
실제 이날 박근혜 대통령 팬클럽인 박사모(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 홈페이지엔 ‘특검의 의도가 드러났고 이제 공격이 필요함’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을 작성한 박사모 회원은 “특검은 대통령을 기소중지해서 탄핵안이 기각될 경우에도 권위를 추락시켜 대통령직 수행이 어려운 상태로 몰고갈 흑심을 보이고 있다”면서 “이제 공격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규철 특검보는 신변보호 요청과 관련해 “현재까지 경찰로부터 어떤 조치나 통보를 받지는 못했다”고 설명했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2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3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4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
5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6
“아들 낳아줄게” 접근한 33세 中여성, 알고보니 53세 사기꾼
7
“사람 칠까 무섭다”…버스정류장 습격한 배달 로봇들
8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9
백악관 또 ‘의문의 영상’…역재생하니 “내일 흥미로운 발표 예정”
10
인성도 슈퍼스타…오타니, 팀 동료선수들에게 600만원짜리 시계 선물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5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6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7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8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9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10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2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3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4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
5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6
“아들 낳아줄게” 접근한 33세 中여성, 알고보니 53세 사기꾼
7
“사람 칠까 무섭다”…버스정류장 습격한 배달 로봇들
8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9
백악관 또 ‘의문의 영상’…역재생하니 “내일 흥미로운 발표 예정”
10
인성도 슈퍼스타…오타니, 팀 동료선수들에게 600만원짜리 시계 선물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5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6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7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8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9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10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서울 유치원 56%가 ‘과밀’…3세반 교사 1명당 13명 초과
[단독]‘36주 낙태’ 20대女, 50대 교제남이 수술비 내주고 떠났다[더뎁스]
새 물량 반영 전인데…주유소 800여곳 가격 올렸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