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5월 황금연휴, 연인과 함께 하고 싶은 것 ‘1위’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4-24 14:13
2017년 4월 24일 14시 13분
입력
2017-04-24 13:44
2017년 4월 24일 13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동아일보DB
5월 황금연휴가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다수의 미혼남녀 커플이 연휴 기간동안 가장 함께 하고 싶은 것으로 ‘여행’을 선택했다.
결혼정보회사 가연은 지난 5일부터 16일까지 모바일 결혼정보 서비스 ‘천만모여’ 미혼남녀 회원 361명(남자 177명·여자 184명)을 대상으로 ‘황금연휴 기간 동안 연인과 함께 하고 싶은 것은?’이라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24일 가연이 발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남성 응답자 중 81%, 여성 응답자 중 86%가 “연인과 황금연휴를 보낼 특별한 계획이 있다”고 답변했다.
또한 황금연휴 연인과 함께하고 싶은 것으로 남성의 35%가 ‘국내여행’을, 여성의 37%가 ‘해외여행’을 1순위로 선택했다.
남성의 경우, 2위로는 해외여행(32%), 3위는 근교 나들이(19%), 4위는 커플마사지 등 재충전(8%), 5위는 기타(6%) 순의 결과가 나왔다.
반면 여성의 경우, 해외여행 다음으로 2위는 국내여행(31%), 3위는 근교 나들이(22%), 4위는 일상적인 데이트(6%), 5위로는 기타(4%) 등을 선호하는 양상을 보였다.
이처럼 조사 결과, 다수의 미혼남녀가 긴 황금 휴일을 맞아 연인과 함께할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남녀 모두 거리만 다를 뿐 여행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가연 관계자는 “다가오는 5월 황금연휴를 잘 활용한다면 관계 진전에 도움이 될 수 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해외여행이나 국내여행 등 그동안 계획했던 버킷리스트를 실행하는 것도 하나의 즐거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김은향 동아닷컴 기자 eunhyan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은퇴 日여배우의 몰락…2800원 샌드위치 훔치다 체포
3
‘테슬라 패밀리’ 이장형 주식 42억 늘고, 김정관 엔비디아 등 4억 벌어
4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5
“다락방 가두고 요강 대소변에 폭행”…중국집 직원 온몸 ‘피멍’
6
이준석 “국힘 복귀? 의원된 뒤 생각해봤지만…”[정치를 부탁해]
7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8
트럼프 보필하는 ‘100만 팔로어’ 여군 인플루언서 정체는?
9
與, 李사건 수사검사 등 102명 증인 채택…野 “국조 위헌”
10
“美, 파키스탄서 이란 회담 추진”…이란 “종전안 거절, 비현실적”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3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4
‘보유세 인상’도 검토… 靑, 부동산대책 강공
5
[단독]“조희대, 별동대에 李사건 사전배당”…탄핵안 초안에 담겨
6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7
호남 기초단체 41곳에 국힘 예비후보 딱 1명…‘서진 정책’ 공염불
8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9
국힘 경기지사 인물난… 유승민-김문수까지 거론, 추가공모 검토
10
트럼프 “이란서 큰 선물 받았다…기존 지도부와 다른 집단 상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은퇴 日여배우의 몰락…2800원 샌드위치 훔치다 체포
3
‘테슬라 패밀리’ 이장형 주식 42억 늘고, 김정관 엔비디아 등 4억 벌어
4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5
“다락방 가두고 요강 대소변에 폭행”…중국집 직원 온몸 ‘피멍’
6
이준석 “국힘 복귀? 의원된 뒤 생각해봤지만…”[정치를 부탁해]
7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8
트럼프 보필하는 ‘100만 팔로어’ 여군 인플루언서 정체는?
9
與, 李사건 수사검사 등 102명 증인 채택…野 “국조 위헌”
10
“美, 파키스탄서 이란 회담 추진”…이란 “종전안 거절, 비현실적”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3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4
‘보유세 인상’도 검토… 靑, 부동산대책 강공
5
[단독]“조희대, 별동대에 李사건 사전배당”…탄핵안 초안에 담겨
6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7
호남 기초단체 41곳에 국힘 예비후보 딱 1명…‘서진 정책’ 공염불
8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9
국힘 경기지사 인물난… 유승민-김문수까지 거론, 추가공모 검토
10
트럼프 “이란서 큰 선물 받았다…기존 지도부와 다른 집단 상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이란 전쟁 틈타… ‘레바논 남부 병합’ 발톱 드러낸 이스라엘
국내기술 잠수함 ‘안창호함’ 첫 태평양 횡단 나서
[단독]美국방 최고위 관계자 “인태 전력 ‘주차’ 상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